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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보건치과의사로 살기, 낯설음에서 새로운 시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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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중보건치과의사로 살기, 낯설음에서 새로운 시작으로
저자명
안정미,An. Jeong-Mi
간행물명
大韓齒科醫師協會誌
권/호정보
1998년|36권 9호|pp.621-628 (8 pages)
발행정보
대한치과의사협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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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치협 총무국의 각 지부별 회원현황을 살펴보면 98년 7월 현재 공중보건치과의사의 숫자가 785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체 치과의사면허취득자인 15,957명중 4.92%에 해당하는 것이어서 사실상 고중보건치과치과의사는 치과계의 특별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그렇지만 그들이 앞으로 치과계를 이끌어갈 젊은 역군임을 감안하면 감히 등한시할 수 없는 것이 또하나 현실이다. 군대를 대신한 공중보건(치과)의사제도 하에서 계약직 공무원인 공중보건치과의사라는 신분으로 지역사회의 구강보건 책임자로서 그들이 하고 있는 사업은 무엇인지, 그리고 지난 6월 독자의 소리란에 공중보건치과의사의 생활상에 대한 기사를 요청한 것에 따라 그들의 생활, 고민 등을 들어보고 문제점에 대해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