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느타리버섯 배지 제조기를 이용한 배지의 제조 연구
- ㆍ 저자명
- 이호용,신창엽,이영근,장화형,민봉희,Lee. Ho-Yong,Shin. Chang-Yup,Lee. Young-Keun,Chang. Hwa-Hyoung,Min. Bong-Hee
- ㆍ 간행물명
- 한국균학회지
- ㆍ 권/호정보
- 1999년|27권 1호|pp.10-14 (5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균학회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 ㆍ 주제분야
- 기타
느타리버섯의 재배시에 사용되는 배지재료인 볏짚과 폐면을 사용하여 기계적으로 침수, 살균 및 접종이 가능한 느타리버섯 배지 제조기를 제작하고, 이를 이용한 균사 배양을 시도하였다. 본 배지 제조기에 의한 침수시간은 약 20분 정도가 소요되었으며 이때 최초 단계인 침수 후 배지재료의 함수량은 평균 76.27%이었으며 최종 단계인 종균 접종단계에서의 함수량은 평균 70.64%로 최적의 상태를 유지하였다. 이는 관행의 방법에서의 10여시간과 비교하여 0.33%의 수준이었다. 또한 배지살균에 필요한 상온시간은 약 $40{pm}10$분이 소요되었으며 배지살균에는 $65^{circ}C$에서 10시간이 소요되었다. 살균에 사용된 시간은 관행방법과 비교하여 50%의 시간 안에 정확한 온도와 고른 교반으로 우수한 살균 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되었다. 고온 호기성 미생물의 배양단계인 후발효 단계는 $45{sim}50^{circ}C$의 온도에서 48시간으로서 기존의 재래식 방식에서 사용하던 후발효 시간보다 24시간이 단축되었다. 종균 접종방법에 따른 균사 배양 성공률은 표면+혼합접종(95%)>표면접종(80%)>수작업 혼합접종(71%)>기계적 혼합접종(36%)의 순으로 나타나 표면+혼합접종 방법이 가장 양호하였으며 기계적 혼합방법이 가장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더욱 효과적인 느타리버섯 배지제조의 기계화를 위하여는 보다 활성이 높은 후발효 균주의 개발이 요구되며 이를 위한 고온 호기성 미생물의 선별 및 관리를 비롯하여 후발효 과정에서의 증식과 발효효과 등에 대한 연구가 앞으로도 계속되어져야 할것으로 사료된다.
A single phase composter was constructed by modifying the conventional mixer of sawdust for the cultivation of oyster mushroom Pleurotus ostreatus. The machine was designed on the basis of 3-phase-1 system which was controlled in prewetting, pasteurization and fermentation processes. In composting 200 kg of straw and cotton waste in the machine, it took 20 minutes in prewetting step and also to hours at $65^{circ}C$ in pasteurization process. Postfermentation by aerothermophiles was completed by treating the compost at $45^{circ}C-50^{circ}C$ for 48 hours which was shorten 24 hours from the conventional method. In the postfermentation at high temperature, forced aeration and/or vigorous mixing process(es) played a great role in the improvement of spawn quality. The growth of mycelium of oyster mushroom was excellent in the culture combinated with 3 parts of surface inoculation and 7 parts of mechanical mix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