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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맥 내막 절제술을 이용한 경동맥 협착증 치료에 대한 임상적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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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동맥 내막 절제술을 이용한 경동맥 협착증 치료에 대한 임상적 고찰
저자명
최인석,박주철,정경천,장대일
간행물명
大韓胸部外科學會誌
권/호정보
1999년|32권 12호|pp.1087-1092 (6 pages)
발행정보
대한흉부외과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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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배경 :경동맥 내막 절제술의 목적은 뇌졸중 예방에 있다. 경동맥 내막 절제술시 경동맥 혈류를 차단하였을 때 뇌허혈 상태를 초래하는지 가 가장 중요한 문제이다. 경동맥 혈류 역류압은 뇌내 측부혈류 상태를 반영하므로 경동맥 혈류 차단시 역류압과 뇌파검사 소견에 딸라 shunt 삽입여부 기준을 알아보려고 하였다 대상 및 방법 : 1996년 2월부터 1999년 3월까지 경동맥 내막 절제술을 시행받은 16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남자가 14명있고 여자가 2명이었으며 평균연령은 66.35$pm$6.53이었다 수술부위 경동맥 협착은 평균 73.8$pm$12.33%였고 반대측 경동맥 협착은 평균 60.99$pm$23.03%였다. 수술중 모든 환자에서 뇌파감시를 하였으며 경동맥 혈류압을 측정하여 40 mmHg 이하이거나 수술반대측 경동맥 완전폐색이 있는 경우 shunt를 삽입하였다 결과 : 술후 1례에서 사망이 있었는데 이 환자는 전, 중 뇌내동맥 영역에 큰 뇌경색이 있으며 동측에 심한 경동맥 협착이 있고 의식은 기면 상태여서 바로 응급수술을 하였다 수술시경동맥 혈류 역류압은 35mmHg 여서 shunt를 사용하였다 술후 1일째 의식이 혼수상태로 나빠져 뇌 단층촬영한 결과 뇌경색 부위에 출혈이 발생하여 사망하였다. 수술 직후 모든 환자에서 뇌허혈에 따른 합병증 및 사망은 없었고 1례에서 수술후 1일째 수술부위 반대편에 적은 뇌경색이 발생하였다 평균 21.5$pm$11.85개우러의 외래 추적 검사에서 뇌졸중 재발이 없었다. 결론 : 뇌졸중이환후 경동맥 내막 절제술은 최소 4-6주 이상 안정화 시킨 다음 수술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된다 경동맥 내막 절제술은 뇌졸중 예방에 효과적인 치료방법이며 경동맥 혈류역류압이 40mmHg 이하일 경우 shunt를 설치하여 수술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사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