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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담치와 굴 통조림의 저장기간에 따른 마비성 패류독의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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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주담치와 굴 통조림의 저장기간에 따른 마비성 패류독의변화
저자명
김영만
간행물명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지
권/호정보
1999년|14권 3호|pp.265-269 (5 pages)
발행정보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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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마비성패류독은 매년 4월과 5월 초에 정점을 이루어서 국민보건을 위협하고 있고 수산물 수출에도 타격을 주고 있다. 현재 수출 주력 상품으로 국과 진주담치 통조림이 있는데 독력이 낮은 제품은 통조림 제조 과정에서 대부분의 독이 파괴되나 독력이 높은 원료로 제조한 통조림은 잔존독이 문제가 되고 있다. 그러므로 독화된 진주담치와 굴로 제조된 통조림을 상온에서 2년과 저장하면서 독력 변화를 측정하여 식품위생 대책을 세우는 데에 필요한 자료를 제공하고자 한다. 진주담치와 굴 통조림을 2년간 상온에서 저장한 결과 두 시료간의 독소 잔존력의 차이는 없었다. 보일드 통조림과 훈연기름담금 통조림은 2년후에 독소의 불활성화가 어느 정도 인정되었으나 초유지 통조림인 경우 2년 후에도 초기 독력을 유지하였다. 원료의 최초 독력이 높은 경우 제조된 통조림에 독소가 잔존하고 이들 독소를 장기 저장(2년)으로 제거할 수 없었다.

기타언어초록

Paralytic shellfish poison threatens public health most seriously from April to early May every year and gives adverse effects on export of these products. Major shellfish products exported were canned oyster, Crassostrea gigas and blue mussel, Mytilus edulis. Toxicities of canned shellfishes with toxin of low levels were mostly inactivated during the processing; in contrast, residual toxicity was of great concern with canned products from highly toxic shellfishes. This study was to provide basic data to establish food safety measure by evaluating the changes of toxicity during 2 year storage of canned products with toxic blue mussel and oyster. Any significant difference was not observed between two samples. Boiled can and smoked can showed inactivation of toxicity to some extent, whereas acidified can did not show reduction of toxicity even after 2 year storage. In case the initial toxicity of shellfish was high long term storage could not inactivate the toxicity of the canned produ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