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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토광물 혼합 사료 급여로 발생된 우분의 토양 시용과 질소성분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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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토광물 혼합 사료 급여로 발생된 우분의 토양 시용과 질소성분의 변화
저자명
김정규,이상환,이창호,이남주,손용석,임수길,Kim. Jeong-Gyu,Lee. Sang-Hwan,Lee. Chang-Ho,Lee. Nam-Joo,Son. Yong-Suk,Lim. Soo-Kil
간행물명
한국환경농학회지
권/호정보
1999년|18권 4호|pp.366-371 (6 pages)
발행정보
한국환경농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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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점토광물을 혼합한 사료를 급여하여 발생한 우분을 토양에 혼합하여 14, 18, 22, $25^{circ}C$로 배양하면서 토양 중에서의 질소의 변화과정을 추적하였다. 사료에 혼합한 점토광물은 벤토나이트, 지올라이트, 맥반석이었는데 CEC는 Bentonite> Zeolite > Pophyry로 맥반석은 세 점토광물 중 가장 낮은 값인 12.02이었다. 점토광물을 혼합한 사료 급여후에 배출된 분의 CEC는 Bentonite, Zeolite, Porphyry급여의 경우 147.5, 137.0, 114.0cmol/㎏로 점토광물이 혼합되지 않은 일반분의 107.5cmol/㎏보다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분과 토양을 혼합하여 $18^{circ}C$이상의 온도에서 배양되면 8주후에는 처리구간의 차이가 적어져서 안정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분 배양후 $NH_4;^+-N$ 함량은 처리구별로 차이를 크게 보이지 않은 반면에 $NO_3-N$ 함량은 Zeolite > Bentonite > Porphyry > 일반분의 순으로 나타났다. 점토광물이 혼합된 분이 처리된 토양에서 NO₃^--N의 함량이 높게 유지된 것은 점토광물에 $NH_4;^+-N$이 흡착되어 휘산 등에 의한 손실이 줄어들었기 때문이라고 판단된다.

기타언어초록

This study was conducted to examine the change of nitrogen in soils treated by cow manure originated from the clay mineral feeding. Bentonite, zeolite, and porphyry were feeded. CEC of the porphyry showed the lowest value, 12.02 cmol/㎏, among three kinds of clay mineral. The manure treated soils were incubated at 14, 18, 22, $25^{circ}C$. CEC of the manure after bentonite, zeolite, porphyry feeding were 147.5, 137.0, and 114.0 cmol(+)/㎏, respectively. These values were higher than that of non-mineral treated manure, 107.5 cmol(+)/㎏. After 8 weeks incubation,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content of $NH_4-N$, but the content of $NO_3-N$ in soils were in order of zeolite treated > bentonite treated > porphyry treated > non-nimeral treated. These results suggested that the clay mineral adsorbed $NH_4;^+-N$ and prevent the loss of nitrogen from soi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