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려인삼과 장뇌삼의 페놀성 성분 비교 연구
- ㆍ 저자명
- 유병삼,이호재,변상요
- ㆍ 간행물명
- 한국생물공학회지
- ㆍ 권/호정보
- 2000년|15권 2호|pp.120-124 (5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생물공학회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 ㆍ 주제분야
- 기타
한국산 재배인삼과 장뇌산삼 그리고 중국산 장뇌산삼에 포함되어 있는 총 페놀성 성분 함량에는 큰 차이가 없었다. 그러나 개별적인 페놀성 성분들의 함량에서는 몇 가지 특정적인 경향을 나타내었다. Cinnamic acid와 p-hydroxybenzoic acid는 재배인삼보다 장뇌산삼에서 각각 3~4배, 2~3배 더 높은 함량을 나타내었다. Esculetin은 한국산 재배인삼과 장뇌산삼에서 중국산 장뇌산삼보다 더 높은 함량 수준을 나타내었는데, KM-1의 경우 $47.2mu extrm{g}/g$으로 가장 높았다. Ferulic acid와 caffeic acid의 경우 KM-2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내었는데, 인삼의 적변현상에 관련된 성분으로 사료된다. Ester 상태의 총 페놀성 성분 함량은 장뇌산삼에서 재배인삼보다 3~4배 더 높았다. Panax ginseng에 포함되어 있는 페놀성 성분들은 완전한 성장연령이 지난 후에는 총 함량에 있어서 큰 차이를 나타내지 않았지만, 개별적인 페놀성 성분 함량과 존재 형태에 있어서는 서식지별 또는 재배방법 등에 따라 구분되는 함량차이를 나타내었다.
Differences in phenolic $infty$mpounds were observed between cultured and mountain ginsengs. Cinnamic acid and p-hydroxyb benzoic acid in Korean mountain ginseng and Chinese mountain ginseng were much higher than those in Korean ginseng. C Contents of the esculetin in Korean cultured ginseng and Korean mountain ginseng were higher than that in Chinese m mountain ginseng. The highest contents of esculetin in Korean mountain ginseng was$47.2mu extrm{g}/g$. Contents of the ferulic acid a and caffeic acid in red $infty$lored Korean mountain ginseng were higher than any other ginse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