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황버섯(Phellinus linteus)과 아가리쿠스버벗 (Agaricus blazei Murii) 추출물의 유전독성 억제효과
- ㆍ 저자명
- 지정환,김미남,정차권,함승시
- ㆍ 간행물명
-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 ㆍ 권/호정보
- 2000년|29권 3호|pp.513-517 (5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식품영양과학회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 ㆍ 주제분야
- 기타
상황(Phellinus linteus) 및 아가리쿠스(Agaricus blazei Murill) 버섯으로부터 얻어진 메탄올 추출물과 이들 용매분획물에 대하여 마우스의 골수세포를 이용한 소핵 실험을 행하여 MNNG에 대한 유전독성 억제효과를 실험 하였다. 상황버섯 메탄올 추출물은 MNNG에 의한 소핵생성에 대하여 10.6~75.6%의 억제효과를 나타내었다. 또한 각각의 분획물의 경우 80mg/kg에서 에틸 아세테이트, 디에틸에케르, 부탄올, 클로로포름 그리고 물층이 각각 81.3,78.1,75.6,72.4 그리고 63.4%의 유전독성 억제 효과를 나타내었다. 아가리쿠스버섯 메탄올 추출물의 유전 독성 억제효과에서 양성대조군에 비하여 80mg/kg 투여시 86.2%의 억제효과를 나타내었으며, 디엘티에테르, 에틸 아세테이트, 클로로포름, 부탄올 그리고 물층 분획물의 경우 80mg/kg 투여시 86.2,81.3,78.1,69.9 및 61.8%의 억제효과를 나타내었다. 이상의 연구 결과에서와 같이 상황버섯과 아가리쿠스버섯의 추출물과 분획물들은 높은 유전독성억제효과를 나타냄으로서 건강식품으로서의 개발과 고부가가치의 의약품으로서 개발가능성을 가진 대단히 유용한 버섯임을 알 수 있었고, 다음 단계의 실험으로 이러한 생리활성을 나타내는 부분만을 분리, 정제하여 추가적인 검색 및 활용방안에 대하여 충분한 연구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사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