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장신경 절단 및 흉부교감신경 절단을 통한 난치성 복통의 치료 -1례 보고-
- ㆍ 저자명
- 황정주,김재영,이두연
- ㆍ 간행물명
- 大韓胸部外科學會誌
- ㆍ 권/호정보
- 2000년|33권 12호|pp.995-997 (3 pages)
- ㆍ 발행정보
- 대한흉부외과학회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 ㆍ 주제분야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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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의 통증은 교감신경을 통하여 척수로 전달된다고 알려져있다. 특히 췌장염이나 췌장암의 통증에 관해서 Mallet-Guy 등이 1943년 큰내장신경 및 요교감신경절 절제술을 시행한 이래로 상기 방법이 이용되어 왔다. 내장신경 절제술은 효과에 비해 수술이 커지고, 긴 바늘을 이용한 복강신경총 차단술이 발달하면서 사장된 방법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최근에 흉강경을 이용한 수술방법이 발달하면서 간단히 큰내장신경 절제술이 가능해져 흉강경을 이용한 큰내장신경 절단술은 난치성 복통치료의 좋은 방법으로 받아 들여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