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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과 호주인의 매운맛 감지도에 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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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인과 호주인의 매운맛 감지도에 대한 연구
  • Comparison of Pungency Perception between Korean and Australian
저자명
김건희,방혜열
간행물명
한국조리과학회지
권/호정보
2000년|16권 6호|pp.677-680 (4 pages)
발행정보
한국식품조리과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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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본 실험은 매운맛에 대한 감지도의 차이를 비교하고자 한국인과 호주인을 대상으로 capsaicin과 capsaicin을 함유한 고춧가루를 이용하여 관능검사를 한 것으로 먼저 농도를 달리한 capsaicin으로 관능검사를 한 후, capsaicin을 함유한 고춧가루를 이용하여 고춧가루 희석액과 고춧가루를 첨가한 죽, 고춧가루를 첨가한 국수를 평가함으로써 실생활에 있어 매운맛에 대한 감별력과 농도차와 조리방법에 따른 capsaicin의 감지도를 연구한 것이다. 그 결과 낮은 농도에서는 호주인이, 높은 농도에서는 한국인이 매운맛에 대한 인지도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고춧가루를 첨가한 3종의 평가에서 관능검사원들은 혼합액, 죽, 국수의 순으로 매운맛을 감지하였으며 죽과 국수의 경우 약한 농도일 때 고춧가루의 매운맛을 잘 느낄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타언어초록

This study was performed to compare the pungency perception of Koreans with that of Australians by sensory evaluation using capsaicin and capsaicin-containing chilli powder. First, the sensory tests for various concentrations of capsaicin were carried out, and then capsaicin-containing chilli powder was added to water, porridge and noodle, and they were evaluated to find out the threshold concentrations of capsaicin in each medium. In the results, the pungency perception of Australians was higher in low concentrations of capsacin, while Korean perceived the pungency better in high concentrations, and the panels perceived hot taste better in water followed by porridge and noodle. The low concentrations of capsaicin was not easily perceived if it is contained in porridge or nood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