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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만 표층퇴적물의 중금속 함량 및 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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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양만 표층퇴적물의 중금속 함량 및 분포
저자명
이창복,고철환,조영길,Lee. Chang-Bok,Koh. Chul-Hwan,Cho. Yeong-Gil
간행물명
바다 : 한국해양학회지
권/호정보
2000년|5권 2호|pp.131-140 (10 pages)
발행정보
한국해양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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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광양만에서 채취된 91개 표층퇴적물에서 철, 망간, 크롬, 코발트, 구리, 니켈, 아연 및 납의 함량을 측정하였다. 분석된 금속 가운데 철, 크롬, 니켈 및 아연의 함량은 대부분의 시료에서 압도 의존적인 경향을 나타낸 반면 망간, 코발트, 구리 및 납은 입도와의 관련성이 뚜렷하지 않고 육지에 인접한 해역에서 국지적인 증가를 보였다. 평균입도, 유기탄소 및 각 금속을 변수로 한 R-mode 요인분석 결과도 철, 크롬, 니켈 및 아연이 입도, 유기탄소와함께 총 분산의 약 61%를 설명하는 factor 1에서 높은 적재값을 나타내 나머지 금속의 함량을 조절하는 요인과 구분되었다. 각 금속의 공간적 분포와 퇴적물의 입도, 유기탄소 및 금속간의 관련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철, 크롬, 니켈 및 아연은 퇴적물의 입도에 의해서, 그리고 망간, 코발트, 구리 및 납은 해당 중금속의 배출과 관련된 해안 및 육지의 오염활동에 의해서 그 함량이 지배되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한편, 섬진강 부유물을 표준으로 삼아 계산된 농축비의 공간적 분포를 토대로 중금속의 축적이 활발한 지역이 구분되었는 바, 여수반도 북서쪽 연안에는 특히 아연 및 납이, 묘도 남수로를 포함한 여수반도 중북부 해안에는 망간, 코발트 및 구리가 농축된 것으로 드러났다.

기타언어초록

Heavy metals (Fe, Mn, Cr, Co, Cu, Ni, Zn, Pb) were determined in ninety-one surface sediments collected from Kwangyang Bay, south coast of Korea. The data show that the Fe, Cr, Ni, and Zn distribution in the bay can be described by metal vs. grain size relationship. However, the distribution pattern of Mn, Co, Cu and Pb were found to be changed because they are anthropogenically enriched to sediment. Correlation matrix and R-mode factor analyses revealed that two important factors controlling the distribution of metals in the bay are grain size and anthropogenic inp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