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회원 [로그인]
소속기관에서 받은 아이디,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개인회원 [로그인]

비회원 구매시 입력하신 핸드폰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본인 인증 후 구매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서지반출
칼슘, 키토산, 프로폴리스 건강보조식품중 중금속 모니터링을 통한 납기준 제정
[STEP1]서지반출 형식 선택
파일형식
@
서지도구
SNS
기타
[STEP2]서지반출 정보 선택
  • 제목
  • URL
돌아가기
확인
취소
  • 칼슘, 키토산, 프로폴리스 건강보조식품중 중금속 모니터링을 통한 납기준 제정
  • Establishments of Lead Standards through Monitoring Heavy Metals in Calcium, Chitosan, and Propolis Health Foods
저자명
김미혜,정소영,소유섭,김명철,김창민,Kim. Mee-Hye,Chung. So-Young,Sho. You-Sub,Kim. Myung-Chul,Kim. Chang-Min
간행물명
한국식품과학회지
권/호정보
2001년|33권 5호|pp.525-528 (4 pages)
발행정보
한국식품과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서지반출

기타언어초록

시중에 유통중인 칼슘함유식품등 일부 건강보조식품 100건 대해 수은 함량은 Mercury analyzer로, 납, 카드뮴, 비소 등은 마이크로파를 이용하여 분해한 후 GF-AAS로 분석하였다. 본 연구 결과, 칼슘함유식품중 평균 중금속 함량은 수은 0.007, 납 1.08, 카드뮴 0.02, 비소 0.48mg/kg으로 나타났다. 또한 키토산가공식품에서는 수은 0.001, 납 0.36, 카드뮴 0.01, 비소 0.03mg/kg이었다. 프로폴리스식품중 중금속 함량은 수은 0.013, 납 4.96, 카드뮴 0.01, 비소 0.13mg/kg이었다. 칼슘 함유식품중 우골분을 사용한 제품에서 납함량이 비교적 높게 검출되었다. 그러나 우골분을 사용한 제품에서도 납 함량의 차이가 많은 것으로 보아 원료 및 제조 가공과정에서 납이 오염될 수 있는 것으로 사료된다. 프로폴리스식품에서도 일부 제품에서 매우 높은 양의 납이 검출되었다. 사용한 건강보조식품중 카드뮴, 비소, 수은 함량은 일반 수산물 등에 함유되어 있는 것 보다 매우 낮은 수준으로 오염가능성은 거의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 우리나라 국민의 건강보조식품 등 식품을 통한 납 섭취량은 FAO/WHO에서 설정한 주간섭취허용량(PTWI)보다 적게 섭취하고 있으나 일부 건강보조식품의 경우 비교적 높은 양의 납이 함유되어 있고 또한 여러 가지 건강보조식품을 함께 섭취하는 경우에는 많은 양의 납을 섭취할 수 있으므로 식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기준설정이 필요한 것으로 사료된다. 따라서 본 연구결과를 토대로 Codex 방법에 따라 칼슘함유식품 3.0mg/kg 이하, 키토산가공식품 2.0mg/kg 이하, 프로폴리스식품 5.0mg/kg 이하로 납 기준을 설정하였다.

기타언어초록

This study was conducted to estimate the contents of heavy metals in some health foods available on Korean markets. The samples were digested with microwave system, then analyzed using GF-AAS for the contents of lead (Pb), cadmium (Cd) and arsenic (As). The contents of mercury (Hg) were determined using a mercury analyzer. The average values of Hg, Pb, Cd and As in calcium (Ca) health foods were 0.007, 1.08, 0.02 and 0.48 mg/kg respectively. Those values in chitosan health foods were 0.001, 0.36, 0.01 and 0.03 mg/kg respectively. Those values in propolis health foods were 0.013, 4.96, 0.01 and 0.13 mg/kg, respectively. The health foods that contained cow bone powders had the highest lead contents. Based on the variation in lead contents of those products, it could be possible that they might be contaminated through raw materials and/or manufacuring process. Some propolis products were also very high in lead contents. There could be risks for some population, especially the aged who overtake those health foods, to have heavy intake of lead. Therefore, we established the lead standards of 3.0, 2.0 and 5.0mg/kg less than for Ca, chitosan and propolis health foods respectively, based on the Codex meth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