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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 숙근초화 및 바닥재의 종류가 뗏장 형성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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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생 숙근초화 및 바닥재의 종류가 뗏장 형성에 미치는 영향
저자명
정정학,한인송,이성호,Jeong. Jeong-Hag,Han. In-Song,Lee. Song-Ho
간행물명
環境復元綠化
권/호정보
2001년|4권 4호|pp.19-24 (6 pages)
발행정보
한국환경복원기술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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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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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숙근초화의 뗏장 생산에 적합한 초종과 바닥재를 선발하기 위해서 동자꽃, 톱풀, 큰꿩의비름, 섬기린초 등 자생식물 10종을 포함한 숙근초화류 14종의 뗏장 형성여부를 살펴보았다. 1. 재식장소에 따라서는 일반적으로 포트에 이식하여 노지에 정식하였을 경우보다 바크(bark)에 정식하였을 때 생육이 좋은 경향이었다. 2. 사용 바닥재의 종류에 따라서는 일반적으로 부직포에서 지면을 완전 피복할 때까지 걸리는 소요일수가 짧아지며, 뗏장형성능력이 좋았다. 특히 황마를 바닥재로 사용하였을 경우에는 기판이 부패하여 바크와 뿌리의 결속력이 크게 떨어지는 것을 볼 수 있었다. 3. 백리향, 좀씀바귀, 땅채송화, 바위채송화 등 포복성식물들은 꿩의비름, 애기개미취 섬쑥부쟁이 등의 직립성 초종에 비해 초고가 낮고 피복성이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타언어초록

14 kinds of perennial flower sods, including 10 Korean native wild perennial flowers such as Lychnis cognata, Achillea sibirica, Sedum spectabile, Sedum takesimense etc. were made with basal sheets of nonwoven fabric or jute fabric. Growth of plants planted on bark was better than that of planted on soil of open area. The plants planted on bark also showed difference in growth rate by the kinds of used basal sheets. In general, the growth of plants was good when nonwoven fabric was used as basal sheet instead of jute fabric. When jute fabric was used as basal sheet, It was severely decayed during growth period resulting in great decreasing of root sticking capacity to basal sheet. It was shown that the procumbent plants such as Tymus quinquecostatus, Ixeris stolonifera, Sedum oryzifolium, Sedum polystichoides having lower plant height and better ground coverage ability compared with upright plants such as Sedum spectabile and Aster glehni were more suitable for floral sod produ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