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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타리버섯 봉지재배시 첨가제 및 첨가량이 균사배양 및 자실체 생육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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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타리버섯 봉지재배시 첨가제 및 첨가량이 균사배양 및 자실체 생육에 미치는 영향
저자명
이윤혜,조윤정,김희동,Lee. Yun-Hae,Cho. Yun-Jeong,Kim. Hee-Dong
간행물명
한국균학회지
권/호정보
2002년|30권 2호|pp.104-108 (5 pages)
발행정보
한국균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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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느타리버섯 봉지재배의 첨가제 및 첨가량에 따른 균사배양 및 자실체 생육특성을 비교하여 적정 배지를 개발하고자 기본배지로 미루나무톱밥과 야외발효를 한 폐면을 부피비로 동량 혼합한 후 첨가제는 미강, 비트펄프, 면실박을, 첨가량은 10, 20, 30%로 각각 혼합하여 시험한 결과 배지의 pH와 총탄소량은 처리별 큰차이 없으나 총질소량이 면실박 첨가구에서 높아 이에 따라 C/N율이 낮아졌다. 균사배양 완류 후 배지 경도는 미강 첨가구에서 $22.9{sim}37.9kg/cm^{2}$로 가장 높았으나 비트펄프는 $9.3{sim}11.6kg/cm^{2}$으로 낮았으며 첨가량이 많아짐에 따라 배양일수가 지연되었고 이에 따라 재배기간이 길었고, 비트펄프 첨가구에서 $58{sim}60$일로 짧았으며, 면실박을 20% 이상은 혼합시 균사 배양과 자실체 발생은 되나 높은 질소량에 따른 낮은 C/N율로 자실체 생육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또한 1주기에 대한 2주기의 수확가능한 수확율은 비트펄프 첨가구에서 $75{sim}85%$로 가장 높아 2주기까지 안정한 수확이 가능하였고 수량 및 생물학적효율은 비트펄프 20% 첨가시 가장 높았다.

기타언어초록

This study was carried to investigate suitable additive materials and its mixing ratio in pot cultivation of Pleurotus ostreatus. The main substrate for Pleurotus ostreatus cultivation was poplar sawdust plus with waste cotton at the ratio 1 : 1 (v/v). Using pot diameter and substrate weight were 12 cm and 1 kg/pot, respectively. The higher amount of additives resulted in higher total nitrogen content and C/N ratio of substrate also decreased according to increasing mixing ratio of additives. The supplementation of cotton seed flour more than 20% caused the failure of devolopment of fruit body. The hardness of substrate in supplementation of rice bran after mycelial growth was highest any other additives. The ratio of harvest was highest in supplementation of beet pulp, $75{sim}85%$. The fruit bodies yield and biological efficiency of supplemented with 20% beet pulp were highest during second flu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