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삼세포 배양에서 쟈스몬산과 안식향산이 Ginsenoside 생산에 미치는 영향
- ㆍ 저자명
- 변상요,유병삼
- ㆍ 간행물명
- 한국생물공학회지
- ㆍ 권/호정보
- 2002년|17권 1호|pp.110-113 (4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생물공학회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 ㆍ 주제분야
- 기타
본 연구에서는 고려인삼세포 현탁배양에 의한 회분배양 실험에서 쟈스몬산과 안식향산이 ginsenoside 생산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였다. 세포내에서 이차대사계를 활성화시키는 중간 신호전달 물질(signal transducer)로 알려진 쟈스몬산은 50 $mu$M 이상의 농도로 투여되었을 때 ginsenoside 생산을 증가시킬 수 있었다. 그 이상의 농도에서는 세포 생장을 저하시키는 결과를 보였다. 쟈스몬산 투여 후 12시간가지 ginsenoside의 생산은 증가하였고, 그 이후에는 더 이상 증가하지 않았다. 안식향산과 쟈스몬산을 동시에 투여하면 ginsenoside 생산이 9.6배 증가하는 결과를 나타내었다. 이는 쟈스몬산 단독투여 때보다 2.2배 증가된 결과였다.
Studies were made to examine the various effects of jasmonic acid and benzoic acid on ginsenoside production in suspension cultures of Panax ginseng C. A. Meyer. Jasmonic acid increased the ginsenoside production when it was dosed at the concentration of 50 $mu$M or higher. The cell growth, however, was reduced with jasmonic acid. When benzoic acid was dosed simultaneously with iasmonic acid, the ginsenoside production increased 9.6 folds. It was 2.2 times higher than the result of single dose of jasmonic ac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