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회원 [로그인]
소속기관에서 받은 아이디,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개인회원 [로그인]

비회원 구매시 입력하신 핸드폰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본인 인증 후 구매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서지반출
안동저반 심성암류의 암석성인
[STEP1]서지반출 형식 선택
파일형식
@
서지도구
SNS
기타
[STEP2]서지반출 정보 선택
  • 제목
  • URL
돌아가기
확인
취소
  • 안동저반 심성암류의 암석성인
저자명
황상구,장윤득,이윤종
간행물명
암석학회지
권/호정보
2002년|11권 3호|pp.200-213 (14 pages)
발행정보
한국암석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서지반출

기타언어초록

안동저반은 안동, 도산, 풍산, 임하, 녹전 등의 5개 심성암체로 구분되며 이후에 각섬석 반려암의 예안심성암체가 동부에 별도로 노출된다. 이는 각 암체들이 관입.고결이 시간 간격을 두고 맥동적으로 다상 정치되었음을 반영한다. 본역에서 암체들은 화학적 성질과 변화에 의하면 예안심성암체를 제외하고 모두 칼크알칼리 계열에 속하며, 모두 조산대의 대륙호 환경에 속한다. 그러나 모든 암체는 동일한 REE 패턴을 가지면서 서로 다른 독자적 변화를 나타내기 때문에 동일 마그마에 의한 분화 산물이 아니라 그 성인과 마그마과정이 달랐다는 것을 지시한다 또한 주원소와 미량원소에서 예안과 도산심성암체는 기타 암체와는 거의 모든 변화도에서 독자적으로 조성단절, 불일치 변화경향 등의 매우 뚜렷한 차이를 나타낸다. 안동, 풍산와 임하심성암체는 일부 원소에서 연속 변화경향을 나타내지만 몇몇 원소에서 불일치 변화경향이 관찰된다 따라서 본역의 모든 암체는 각각 서로 다른 조성의 마그마로부터 형성되었음을 지시한다. 안동저반에서 암체들간의 조성변화와 REE 패턴은 동일한 일차 마그마로부터 단순한 분별결정작용에 의해 설명될 수 없고 마그마의 근원물질이 다르거나 불균질 기원을 나타낸다. 안동, 도산과 풍산심성암체에서 $Al_2$$O_3$/(MgO+$FeO^{t}$ ) 몰비가 낮고 CaO/(MgO+$FeO^{t}$ ) 몰비가 높은 것은 변성현무암질 내지 변성토날라이트질 근원지로부터 용응에 의해 유래되었음을 지시한다. 반면에 임하심성암체에서 CaO/(MgO+$FeO^{t}$ ) 몰비가 비슷하지만 변성그레이와케 근원암을 지시하는 높은 $Al_2$$O_3$/(MgO+$FeO^{t}$ ) 몰비를 나타낸다.

기타언어초록

The Andong granitoid batholith represents five temporally distinct episodes (phases) of igneous activity. The batholith represents a plutonic complex of five pulsatively emplaced distinct intrusive multiphases. The petrochemical data show that the plutons fall into calc-alkaline series except for the Yean pluton, and plot within the diaenostic range for I-type origin and continental arc orogenic tectonic setting. Each pluton reveals systematic compositional variations of major and trace elements with $SiO_2$ or MgO, but different variation trends for some elements and considerably different REE patterns. Thus discontinuous, inconsistent variations in the elements indicate that the five plutons can not be explained by simple fractional crystallization from the same primary magma, but were intruded and solidified from the independent magmas of chemically heterogeneous origin. In the Andong, Dosan and Pungsan plutons, high values of molar CaO/(MgO+$FeO^{t}$ ) combined with low $Al_2$$O_3$/(MgO+$FeO^{t}$ ) and $K_2$O$Na_2$O ratios suggest a magma originated by dehydration melting of a metabasaltic to metatonalitic protolith. Whereas the Imha pluton show similar values of CaO/(MgO+$FeO^{t}$ ), but significantly higher ratios of $Al_2$$O_3$/(MgO+$FeO^{t}$ ) and $K_2$O$Na_2$O implying to a metagreywacke protoli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