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전기 기술과 세척제 EDTA를 이용한 모래 토양으로부터 구리 및 아연의 제거
- ㆍ 저자명
- 이효상,홍순명,고성환,이기세,Lee. Hyo-Sang,Hong. Soon-Myong,Ko. Sung-Hwan,Lee. Ki-Say
- ㆍ 간행물명
- 한국지반환경공학회논문집
- ㆍ 권/호정보
- 2002년|3권 1호|pp.37-45 (9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지반환경공학회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 ㆍ 주제분야
- 기타
구리 및 아연으로 오염된 모래토양으로부터 동전기 기술을 이용한 중금속 제거시 제거 효율을 증가시키기 위해서 세척제로 EDTA를 사용하였다. 중금속 제거를 위한 EDTA 농도 변화에 따른 회분식 탈착실험에서 90%이상 탈착이 얻어지기 위한 EDTA와 중금속간의 질량비는 10:1 였다. EDTA용액에서 pH 변화에 따른 실험에서는 EDTA용액의 pH가 3이하에서는 EDTA의 침전물이 발생하여 중금속 용해능력이 상실되어 EDTA에 의한 제거가 제한되었다. 동전기 실험에서는 EDTA를 주입하지 않은 대조구 실험에서 36시간 후 구리 및 아연이 각각 38%, 56% 제거되었으며, 양극의 pH 조절하지 않고 EDTA를 주입한 실험은 대부분 중금속 제거가 10%미만이 나타났다. 0.2N NaOH를 양극에 주입하여 pH를 조절한 실험에서는 4일간 구리 및 아연이 54%, 69%제거되었으며, 9일간 진행한 실험에서는 70%이상 중금속이 제거되었다.
EDTA-enhanced electrokinetic removal of copper and zinc from contaminated sandy soil was carried out. In desorption equilibrium tests, the required mass ratio of EDTA to metal was 10:1 to obtain over 90% of desorption from soil. The removal of heavy metals with chelating agent EDTA below pH 3 was limited because of EDTA precipitation. In electrokinetic experiments, the pH control at anode chamber was essential and 38% Cu and 56% Zn were removed under 30 mA for 1.5 days. Heavy metal removal was greatly improved by controlling anode and soil pH with circulation of anolyte with NaOH solution, in which >50% heavy metal was removed for 4 days and >70% for 9 da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