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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사육에서 담수사육으로, 담수사육에서 해수사육으로 전환된 감성돔 치어, Acanthopagrus schlegeli의 혈액생리학적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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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수사육에서 담수사육으로, 담수사육에서 해수사육으로 전환된 감성돔 치어, Acanthopagrus schlegeli의 혈액생리학적 비교
저자명
장영진,민병화,장해진,허준욱,Chang. Young Jin,Min. Byung Hwa,Chang. Hae Jin,Hur. Jun Wook
간행물명
한국수산학회지
권/호정보
2002년|35권 6호|pp.595-600 (6 pages)
발행정보
한국수산과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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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해산어류의 담수순화 양식을 위한 기초자료를 얻고자, 감성돔을 즉시 해수에서 담수로 (sm구), 담수에서 해수로 (fSW구) 전환하였을 때의 혈액 생리학적 변화를 비교하였다. Cortisol의 농도는 sFW구에서 실험개시시에 34.2$pm$28.6ng/mL였던 것이 3시간째에 365.6$pm$ 136.0ng/mL로 급격하게 증가하였다가 24시간째에 실험개시시 수준으로 회복되었다. fSW구에서는 실험기간동안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알았다. 글루코스 농도는 두 실험구에서 실험기간동안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혈장 $Na^{+}, Cl^{-}$은 sm구에서 실험개시시에 각각 165.3$pm$2.5 mEq/L, 146.0$pm$2.2mEq/L였던 것이 3시간째에 118.3$pm$ 12.3mEq/L, 78.0$pm$7.0mEq/L로 감소하였다가 30일째에 실험개시시 수준으로 회복되었다. 총 단백질량과 AST는 두 실험구에서 실험기간동안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ALT는 sFW구에서는 3시간째, fSW구에서는 24시간째부터 증가하기 시작하여 30일째에는 모두 실험개시시 수준으로 회복되었다. Ht는 sFW구에서 실험개시시에 18.5$pm$$0.6\%$로부터 12시간째 25.3$pm$$4.0\%$로 증가하였고, 24시간 이내에 실험개시시 수준으로 회복되었다. fSW구에서는 Ht, RBC, Hb가 12시간째부터 증가하여, 24시간 이내에 모두 실험개시시 수준으로 회복되었다. 생존율은 sn구에서 5일째 $25\%$로 급격히 낮아진 다음 50일째에 $0\%$를 나타냈으며, fSW구에서는 실험종료시에 $85\%$의 높은 생존율을 보였다.질소계 영양염에 의한 제한을 시사한 반면, 강진만에서 N : P 변동비는 $6.3~12.8$로 조사기간 모두 질소계 영양염이 제한 영양염으로 작용한다는 것을 시사하였다.\%$</TEX>), lysine ($12.2\%$), isoleucine ($8.0\%$)등의 순으로 주요 아미노산의 종류와 조성비가 달랐다. 그리고, 봄$cdot$가을 멸치액젓 모두 숙성기간에 따라서 색도는 일정하치 증가하였으며, 봄 멸치액젓이 가을 멸치액젓보다 숙성기간을 통하여 그 값이 높았다. 및 다가불포화 지방산의 함량은 각각 $66.41\%, 12.56\%$ 및 $21.02\%$이었으며, P. tricornutum는 각각 $45.52\%,;37.35\%$ 및 $17.13\%$이었다. N. oculata의 필수지방산 함량은 $17.10\%$로 P. tricornutum의 $0.91\%$보다 훨씬 높았으나 EPA 및 DHA 함량은 각각 $3.29\%$ 및 $0.48\%$로 P. tricornutum의 $12.91\%$ 및 $1.70\%$ 보다 낮았다. 두 종의 미세조류 추출물의 DPPH radical 소거능으로 측정된 항산화성은 P. tricornutum의 chloroform 획분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에 저층에서 풍부한 영양염류를 흡수할 수 있었기 때문으로 해석되었다.LPO의 함량은 $10{\%}$ FBA-noodle은 유의적인 LPO의 생성 억제효과를 인정할 수 없었지만, $20{\%} 및 40{\%}$ FBA-noodle은 약 $10{~}12{\%}$의 유의적인 LPO 생성 억제효과가 인정되

기타언어초록

Comparison of blood properties in juvenile black seabream (Acanthopans schlegeli) between transfer from seawater to freshwater (sFW) and transfer from freshwater to seawater (fSW) were investigated for 60 days. Plasma cortisol levels in sFW were significantly increased from 34.2 $pm$ 28.6 ng/mL at the beginning to 365.6 $pm$ 136.0 ng/mL at 3 hours, and decreased to the beginning level at 24 hours. However, in fSW,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cortisol levels were recognized throughout experimental period. No significant difference was found in the glucose levels between sFW and fSW. The transfer from seawater to freshwater of juvenile black seabream resulted in reduced $Na^{+};and; Cl^{-}$ concentrations for 24 hours (decreasing from 165.3 $pm$ 2.5, 146.0$pm$ 2.2 to 118.3 $pm$ 12.3, 78.0$pm$ 7.0 mEq/L, respectively), but these were completely recovered the beginning levels at 30 days. Total protein and AST showed no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the two rearing conditions, while ALT was markedly elevated at 3 hour in sFW and at 24 hours in fSW. Ht in sFW was increased from 18.5 $pm$ $0.6\%$ at the beginning to 25.3 $pm$ $4.0\%$ at 12 hours, and was decreased to the beginning level at 24 hours. Ht, RBC and Hb in fSW were also significantly higher at 12 hours, but recovered to their initial levels at 24 hours. All fish were dead until 50 days in sFW while survival rate in fSW was $85\%$ at the end of experi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