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분의 다양한 활용방법이 제고되어야$cdots$
- ㆍ 저자명
- 노영환
- ㆍ 간행물명
- 월간양계
- ㆍ 권/호정보
- 2002년|34권 11호|pp.60-63 (4 pages)
- ㆍ 발행정보
- 대한양계협회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 ㆍ 주제분야
-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계분은 귀한 비료로 사용되어 왔으며, 양계협회 능력검정소가 성북구 공릉동에 있을 때만 해도 주변의 배밭 주인들이 계분을 사기 위해 경쟁하였고, 계분판매 수입도 크지는 않지만 검정소의 수입항목이 되었던 것이 새롭다. 가축분뇨가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양축농가가 구속된 때에도 닭의 경우는 다른 가축과 달리 총 배설강을 통해 분뇨가 혼합상태로 배설되므로 그 특성상 수분함량이 적어 큰 문제가 되지 않았었다. 그러나, 양계 규모가 커짐에 따라 주변의 민원과 절대적인 계분 발생량이 많아져 어떤 형태로든 처리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