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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즙의 Escherichia coli O157:H7에 대한 항균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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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늘즙의 Escherichia coli O157:H7에 대한 항균작용
저자명
김명희,김소영,신원선,이준수,Kim. Myung-Hee,Kim. So-Young,Shin. Weon-Sun,Lee. Jun-Soo
간행물명
한국식품과학회지
권/호정보
2003년|35권 4호|pp.752-755 (4 pages)
발행정보
한국식품과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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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E. coli O157:H7에 대한 마늘즙액의 항균작용을 알아보기 위하여 마늘즙액의 처리량을 농도별 조건을 달리한 후 생균수 측정을 실시하였다. 마늘즙액 농도가 1%에서는 첨가하지 않았을 때에 비해 E. coli O157:H7의 생균수가 약간 줄어들었으나 마늘즙 처리량이 3%에서는 약 5 log, 마늘즙 처리량이 5%로 증가했을 때는 약 6 log의 생균수 감소를 보였다. 마늘즙의 식육내 항균작용 효과를 알아본 결과, 저육에서 3%, 6%, 10%의 마늘즙 농도별 차이에 따른 E. coli O157:H7에 대한 항균효과는 크게 다르지 않음을 알 수 있었다. 마늘즙의 가장 뚜렷한 저해 효과는 저장 9일에 나타나 약 2 log의 생균수 감소가 관찰되었다. 저장 9일 이후에는 E. coli O157:H7의 생균수가 다시 증가하는 것으로 미루어 마늘즙의 항균 효과가 소실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본 실험의 결과, 마늘의 조미료로써의 기능과 더불어 천연 방부제로써의 항균효과에 관한 기초 자료를 얻을 수 있었다.

기타언어초록

The antimicrobial activity of fresh garlic juice against Escherichia coli O157:H7 was investigated. When E. coli O157:H7 was cultured for 18 hr in the trypticase soy broth containing 1%, 3%, and 5% garlic juice, viable cell number of E. coli O157:H7 was reduced to $2.3{ imes}10^2;CFU/mL$ at 5% from $7{ imes}10^8;CFU/mL$ at the non-treated culture, respectively. The inhibitory effects of the ground beef treated with 3%, 6%, and 10% garlic juice against E. coli O157:H7 was significantly enhanced with approximate 2 log-reduction compared to that of ground beef without garlic.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inhibition of E. coli O157:H7 among the groups with different amounts of garlic juice (p<0.05). These results suggest that garlic juice may function well as a natural preservative in food syst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