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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a$naphthoflavone(BNF)에 in vitro 노출시킨 해산 어류의 간장 미크로좀 중 cytochrome P450 (CYP)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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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ta$naphthoflavone(BNF)에 in vitro 노출시킨 해산 어류의 간장 미크로좀 중 cytochrome P450 (CYP) 유도
  • In vitro Induction of Hepatic Cytochrome P450 (CYP) with Exposure to $eta$naphthoflavone in Marine Fishes
저자명
전중균,이미희,이지선,심원준,이수형,허형택
간행물명
환경생물
권/호정보
2003년|21권 1호|pp.26-30 (5 pages)
발행정보
한국환경생물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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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해산 어류가 cyochrome P450(CYP)유도제로 알려진 $eta$-naphthoflavone(BNF)에 의해 어떤 반응을 하는지 살펴보기 위하여, 양식 어류로는 조피볼락(Sebastes schlegeli), 넙치 (Paralichthys olivaceus), 참돔(Pagrus major)을 그리고 자연산 어류로는 숭어(Mugil cephalus)와 쥐치 (Stephanolepis cirrhifer)를 대상으로 조사하였다. 숭어와 쥐치, 참돔의 미크로좀은 DMSO (dimethyl-sulfoxide)로 녹인 BNF를 10 mM이 되도록 첨가하였고, 조피볼락과 넙치의 경우에는 5 mM이 되도록 첨가하여 3$0^{circ}C$의 수조에서 9시간까지 배양하면서 CYP 함량의 경시적인 변화를 조사하였고, 각 어류는 2% 농도로 DMSO 만을 첨가하여 같은 조건으로 배양한 대조구에 대한 상대비(%)로 나타내었다. 그 결과, 대부분의 어류에서는 배양 3~5시간에 최대값을 보이고 이후 줄어들었으나 참돔은 9시간까지도 계속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한편,BNF에 의한 CYP 유도 정도는 양식산 어류가 자연산 어류보다 커서 차이를 보였다 즉, 양식산 어류인 넙치, 조피볼락 및 참돔의 CYP 함량은 BNF의 노출농도를 감안하지 않더라도 각 어류의 처음 수준에 비해 207~422%까지 늘었던 것에 비해 자연산 어류인 숭어와 쥐치에서는 206~207%증가하는데 불과하였다. 이처럼 양식산과 자연산 어류에서 CYP 유도제에 의한 CYP 유도정도의 차이는 서식환경의 차이에 따라 생기는 것이라 여겨진다.

기타언어초록

Cytochrome P450 (CYP) induction was determined in microsomes of three aquacultured fish species (Sebastes schlegeli, Paralichthys olivaceus and Pagrus major) and two wild fish species (Mugil cephalus and Stephanolepis cirrhifey) in vitro exposed to $eta$-naphthoflavone (BNF). The microsomes of five fish were exposed to BNF (5 mM or 10 mM) in dimethylsulfoxide at 3$0^{circ}C$ for 9 hr. The CYP contents in most fish increased according to exposure duration for 3 or 5 hour, and then decreased, while steady increase of CYP was observed in P. major for 9 hour. The induction of CYP contents in aquacultured fish species (207~422%) were higher than those in wild fish species (206~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