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랜베리 수용액 색상의 특성 및 안정성
- ㆍ 저자명
- 김진현,이재하,백창규
- ㆍ 간행물명
-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 ㆍ 권/호정보
- 2003년|32권 6호|pp.806-811 (6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식품영양과학회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 ㆍ 주제분야
- 기타
크랜베리 수용액의 색상 안정성 에 대한 pH, 열, 광, 당, 유기산, 금속이온, 비타민 C, $B_1$, $B_3$ 및 $B_{6}$의 영향을 조사하였다. 크랜베리 수용액의 색상은pH가 낮을수록 농색화 효과가 높았고 pH가 높아질수록 최대흡수파장이 장파장 쪽으로 이동하는 bathochromic shift현상이 관찰되었다. 열의 영향에 대한 실험 결과, 색상의 반감기가 37$^{circ}C$에서 34일, 9$0^{circ}C$에서 91분, 12$0^{circ}C$에서 29분으로 온도가 높을수록 색상의 반감기가 급격하게 짧아졌다. 광에 의해 색상의 안정성이 크게 저하되었는데, 형광보다 일광에 대한 영향이 더 컸으며 저장 시 광을 차단함으로써 안정성을 증진시킬 수 있었다. 당류 첨가는 오히려 무첨가구에 비해서 저장 안정성을 저하시켰고 fructose가 색상 저하를 가장 촉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기산 중 fumaric acid, citric acid, malic acid, acetic acid 순으로 색상 안정성에 효과가 있었으며 특히 fumaric acid는 색상안정화에 크게 기여하였다. 금속이온 중 $Na^{+}$과 $Mg^{2+}$은 색상안정화에 기여하였으나 $Mn^{2+}$은 색상의 안정성을 가장 크게 저하시켰고 다음으로 F $e^{2+}$, $K^{+}$, $Ca^{2+}$순으로 저하시켰다. 비타민 C와 $B_1$은 크랜베리 수용액 색상의 안정성을 저하시켰으며 특히 비타민 C는 색상의 안정성을 크게 저하시켰다. 반면 $B_3$, $B_{6}$는 색상의 안정성에 미약하게 기여하였다.또한 개불의 잠입깊이 실험 결과, 2.5~5cm, 5~7.5cm구간에서 각각 10마리가 관찰되었다..eic acid(18:1)의 비율과도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여 여러 항산화계의 균형성과 상호작용 측면에서 종합적인 결과로 해석해야 함을 지적해 주었다.불가능하였다.대적인 잔존율이 더욱 낮았다. Nonanoic acid와 1,2-benzenedicarboxylic acid만 70% 이상의 잔존율을 보였고, 30% 이하의 잔존율을 나타낸 성분으로서는 2-furancarboxaldehyde, 5-methyl-2-furancarboxdldehyde, 1,4-dimethylbenzene, 2,3-diethyl-2-cyclopenten-1-one, 1H-indole 및 9,12-octadecadienoic acid였다. 그리고 $100^{circ}C$ 가열에서의 미검출성분과 흔적량을 보이던 2-methyl-2=cyclopenten 및 octanoic acid은 검출되지 않았다. 가열조리 중 capsaicin은 비교적 열에 안정하여 대기하의 $100^{circ}C;및;150^{circ}C$에서 5시간 가열조리 후 잔존율은 각각 84.7% 및 73.3%였고, 질소가스 통기하에서는 잔존율이 88.9% 및 81.8%로 더욱 안정하였다.8% 및 12.44%, 201일 이상의 경우 13.17% 및 11.30%로 201일 이상의 유기의 경우에만 대조구와 삭제 구간에 유의적인(p<0.05) 차이를 나타내었다.는 담수(淡水)에서 10%o의 해수(海水)로 이주된지 14일(日) 이후에 신장(腎臟)에서 수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30%o의 해수(海水)에 적응(適應)된 틸라피아의 평균 신사구체(腎絲球體)의 면적은 담수(淡水)에 적응된 개체의 면적보다 유의성있게 나타났다. 해수(海水)에 적응(適應)된 틸라피아의 신단위(腎單位)의 사구체(絲球體)와 핵(核)의 면적이 감소하였으며, 담수(淡水)에 적응(
Effects of pH, temperature, light, sugars, organic acids, metal ions, ascorbic acid, thiamine nicotinic acid and pyridoxine on the stability of the color of the cranberry solution were investigated. The pH had marked influences on the color of the cranberry solution: i.e., the color of the cranberry solution was more intense at low pH. It showed characteristic bathochromic shift as the pH of the solution increased. The half-lives of olor value were 34 days at 37$^{circ}C$, 91 mins at 9$0^{circ}C$ and 29 mins at 12$0^{circ}C$. Light gave an adverse effect to the stability of the color. The color degradation can be minimized by shielding the light from the cranberry solution. Among the sugars tested, fructose was the most deleterious followed by sucrose, galactose, maltose and glucose. Fumaric acid was found to be the most effective in stabilizing the color followed by citric acid, malic acid, acetic acid, while tartaric acid was found to be deleterious. Among the metal ions tested N $a^{+}$ and $Mg^{2+}$ were found to be effective in stabilizing the color, while M $n^{2+}$ was found to be the most deleterious followed by F $e^{2+}$, $K^{+}$ and $Ca^{2+}$. Ascorbic acid was found to be deleterious considerably followed by thiamine, while nicotinic acid and pyridoxine were found to be effective in stabilizing the color feebly.or feeb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