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부에 발생한 전이암
- ㆍ 저자명
- 이승구,정도현,공재관,김정호,Rhee. Seung-Koo,Chung. Do-Hyun,Kong. Chae-Gwan,Kim. Jeong-Ho
- ㆍ 간행물명
- 대한골관절종양학회지
- ㆍ 권/호정보
- 2003년|9권 2호|pp.155-161 (7 pages)
- ㆍ 발행정보
- 대한골관절종양학회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 ㆍ 주제분야
- 기타
1990년이래 치험한 5례의 수부 전이암은, 남자 1명, 여자 4명이었고, 원발성 종양은 폐암 2례, 유방암, 위암 및 직장암이 각 1례씩이 었으며, 근위지골 발생이 4례, 원위지골 발생이 1례 였고, 단발 수지 발생 4례, 다발 수지 발생이 1례 였다. 수부 전이암이 X-선상 진단되기 전 약 3~6개월전부터 동통과 부종 및 X-선상 수부 골조송증의 소견이 있어 이들이 수부 전이암의 초기 증상으로 판단되였다. 이들은 열 전단술 3례, 견관절 이단 및 보존적 치료를 각 1례씩 시행 하였으며, 진단이후 생존 기간은 평균 5개월 이었다.
Skeletal metastasis are common in terminal malignant tumor patients over 30% of incidence, but hand acrometastasis are very rare under 0.1% in terminal cancer patients. We have reported 5 cases of hand acrometastasis herewith the review of literatures. In the preterminal malignant tumor patients, sudden painful swelling on fingers and osteoporosis on X-rays are thought to be the earliest sign of hand metastas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