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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리나무 가지의 분해 및 분해과정에 따른 영양염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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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수리나무 가지의 분해 및 분해과정에 따른 영양염류 변화
저자명
문형태
간행물명
한국생태학회지
권/호정보
2004년|27권 2호|pp.93-98 (6 pages)
발행정보
한국생태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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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상수리나무 가지의 분해율과 분해과정에 따른 영양염류의 변화를 33개월 동안 조사하였다. 33개월 경과 후 가지 의 잔존률은 B₁(직경<1㎝), B₂(1㎝≤직경<2㎝), B₃(3㎝≤직경<4㎝)가 각각 44.5%, 58.5%, 55.3% 이었다. B₁, B₂, B₃의 분해 상수는 각각 0.294/yr, 0.195 /yr, 0.215/yr 이었다. 분해 과정에 따른 질소 함량은 모든 직경급에서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33개월 경과 후 질소 잔존률은 B₁, B₂, B₃가 각각 101.2%, 91.9%, 104.4% 이었다. 인 함량은 B₁과 B₂에서 분해가 진행됨에 따라 초기 함량보다 증가하였고, 분해 과정중 인의 부동화 기간은 없었으며, 33개월 경과 후 인 잔존률은 B₁, B₂, B₃가 각각 57.2%, 74.4%, 53.9%이었다. 칼륨 함량은 분해가 진행됨에 따라 초기 값보다 현저하게 감소하였으며, 33 개월 경과 후 잔존률은 B₁, B₂, B₃가 각각 7.7%, 17.1%, 17.2%로 다른 영양염류에 비해 낮았다. 칼슘 함량은 B₁을 제외하고 분해 기간동안 그 값이 증가하였으며, 33개월 경과 후 잔존률은 B₁, B₂, B₃가 각각 58.5%, 47.8%, 75.2%이었다. 마그네슘은 가지의 직경이 작을수록 초기 함량이 높았으며, 33 개월 경과 후 잔존률은 B₁, B₂, B₃에서 각각 44.3%, 57.9%, 47.7%이었다.

기타언어초록

Decay rate and nutrient dynamics during decomposition of oak (Quercus acutissima) branches were investigated for 33-months in Kongju, Korea. After 33-months, remaining weight of B₁, B₂ and B₃ was 44.5%, 58.5% and 55.37%, respectively. Decomposition constant (k) for B₁, B₂ and B₃ was 0.294/yr, 0.195/yr, 0.215/yr, respectively. N concentration in decomposing oak branches increased in all diameter classes. After 33-months, remaining N in B₁, B₂ and B₃ was 101.2%, 91.9%, 104.4%, respectively. P concentration in decomposing oak branches increased in B₁ and B₂, and there was no immobilization period. After 33-months, remaining P in B₁, B₂ and B₃ was 57.2%, 74.4%, 53.9%, respectively. K concentration in decomposing oak branches decreased significantly. Remaining K in B₁, B₂ and B₃ was 7.7%, 17.1% and 17.2%, respectively, which was significantly lower than other nutrients. Ca concentration in decomposing oak branches increased in B₂ and B₃. After 33-months, remaining Ca in B₁, B₂ and B₃ was 58.5%, 47.8% and 75.2%, respectively. Initial concentration of Mg in oak branch was higher in smaller diameter class. After 33-months, remaining Mg in B₁, B₂ and B₃ was 44.3%, 57.9% and 47.7%, respective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