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YLOR의 아성은 더 이상 없다 - 세아이엔씨, ICIS소프트아이스크림기 -
- ㆍ 저자명
- 한국자동판매기공업협회
- ㆍ 간행물명
- 벤딩인더스트리
- ㆍ 권/호정보
- 2004년|3권 2호|pp.80-81 (2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자동판매기공업협회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 ㆍ 주제분야
-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소프트아이스크림기 내수시장은 그간 해외제품이 $80\%$ 이상을 점유했다. 타품목보다 국산제품을 통한 수입 대체효과가 지극히 느렸던 이유는 바로 제품 품질문제에 있었다. 소프트아이스크림기가 워낙 고성능, 고품질이어야 하다 보니 국내 제품이 해외제품의 기술력을 따라가기 힘들었던 게 그간의 현실이었다. 특히 미국 TAYLOR사의 제품은 이 시장에 절대강자의 위치를 점하고 있어 난공불락의 아성을 공고히 했다. 그런데 최근 TAYLOR 제품에 견줄만한 고품질의 국산 제품이 등장했다. 냉동기기 전문업체 세아이엔씨는 TAYLOR 제품을 타킷으로 해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ICES 소프트아이스크림기를 선보였다. 뛰어난 성능과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TAYLOR의 아성에 일대 도전장을 던진 ICES 소프트아이스크림기를 집중취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