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공재배 버섯의 혈전분해효소 활성검색
- ㆍ 저자명
- 최한석,김명곤,박효숙,김재성,심명화,김성준,Choi. Han-Seok,Kim. Myung-Kon,Park. Hyo-Suk,Kim. Jae-Sung,Shen. Ming-Hva,Kim. Sung-Jun
- ㆍ 간행물명
- 한국식품과학회지
- ㆍ 권/호정보
- 2005년|37권 6호|pp.1039-1041 (3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식품과학회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 ㆍ 주제분야
- 기타
인공재배 가능한 버섯 13종을 선정하여 균사체 배양 후 배양액 및 혈전분해활성을 검토한 결과 배양액에서는 0.00-0.16U 매우 낮았던 반면에 균사체의 혈전분해 활성은 0.00-0.48U로 배양액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높은 활성을 보였다. 또한, 뽕나무 버섯의 건조 균체량은 6.50g/100mL로 다른 균체에 비하여 1.9-5.0배의 높은 생산력을 보여주었다. 인공 재배된 버섯 자실체(7종)의 혈전분해활성은 0.17-0.94U로 나타났으며 아위버섯 자실체의 혈전분해 활성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Fibrinolytic activities of cultured medium and mycelium from 13 selected culturable mushrooms ranged 0.00-0.16 U and 0.00-0.48 U, respectively. Dry cell weight of Armillaria mellea was 6.50g/100mL, 1.9-5.0 fold higher than other tested mushrooms. Among artificially cultured mushroom fruiting bodies tested, fibrinolytic activity was lowest in Hericium erinaceus (0.17 U) and highest in Pleurotus ferulea (0.94 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