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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산성강하물: 한국과 세계의 산성비 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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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산성강하물: 한국과 세계의 산성비 실태
저자명
김준호,Kim. Joon-Ho
간행물명
한국생태학회지
권/호정보
2005년|28권 3호|pp.169-180 (12 pages)
발행정보
한국생태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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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이 종설은 산성강하물의 원인물질을 개관하고 한국, 아시아 및 세계의 산성 강하물량을 추산하며 산성비 실태를 밝히는 데 목적이 있다. 서울의 이산화황$(SO_2)$ 농도는 $1996sim2003$년 사이에 연평균 10%씩 감소하였고 이산화질소$(NO_2)$ 농도는 8%씩 증가하였다. 서울의 빗물은 $1980sim1991$년 사이에 연평균 pH $4.19sim4.68$의 심한 산성비가 내렸다. 빗물의 산성도를 총 음이온 농도로 평가한 결과 한국 평균(101.3 ${mu}equiv{cdot}L^{-1}$), 광릉(199.2 ${mu}equiv{cdot}L^{-1}$) 및 관악산(341.5 ${mu}equiv{cdot}L^{-1}$)의 순으로 높았다. 세계 16개 국 38장소의 빗물의 총 음이온 농도를 기준으로 빗물의 산성도를 5등급으로 구분한 결과 말레이시아의 Tana Rata(16.2 ${mu}equiv{cdot}L^{-1}$)가 가장 청정한 비가, 중국의 중경(541.1 ${mu}equiv{cdot}L^{-1}$)이 가장 오염된 비가 내리고 있음이 비교되었다. 앞으로 산성 강하물은 구미에서 감소되지만 아시아 중남미 아프리카에서 증가될 전망이다.

기타언어초록

Nitrogen dioxide concentration was being grown ca. 8% per year although sulphur dioxide concentration was being reduced ca. 10% per year in Seoul from 1996 to 2003. The rainwater was heavily acidic with pH 4.19 to 4.68 in Seoul during 1980 to 1991. Acidity score on the basis of the total anion concentration of rainwater follows the higher in sequence with Seoul(Kwanaksan)(341.5 ${mu}equiv{cdot}L^{-1}$), Gwangneung(199.2 ${mu}equiv{cdot}L^{-1}$) and whole Korea mean(10.3 ${mu}equiv{cdot}L^{-1}$). Rainwaters from 38 sampling sites of 16 countries in the world, on the basis of the acidity score, are classified and designated as five acid rain grades(ARG): the least score is founded in Tana Rata(16.2 ${mu}equiv{cdot}L^{-1}$), Malaysia where has the best rain but the greatest founded in Chongquing(541.1 ${mu}equiv{cdot}L^{-1}$), China where has the worst rain in the world. Even though acidic deposition decrease with time in the world generally, it is expected to increase in Asia, Africa and Mid-South Ameri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