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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 구제술 합병증 치료에서 연부조직 연장을 위한 한시적 외고정 기기의 유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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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지 구제술 합병증 치료에서 연부조직 연장을 위한 한시적 외고정 기기의 유용성
저자명
윤필환,강현귀,김갑중,오주한,이상훈,이상기,김한수,Yoon. Pil-Whan,Kang. Hyun-Guy,Kim. Kap-Jung,Oh. Joo-Han,Lee. Sang-Hoon,Lee. Sang-Ki,Kim. Han-Soo
간행물명
대한골관절종양학회지
권/호정보
2005년|11권 2호|pp.134-140 (7 pages)
발행정보
대한골관절종양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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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목적: 종양 대치물을 이용한 사지 구제 술 후 발생한 심부감염, 해리, 또는 하지 단축 등의 합병증으로 종양 대치물을 제거한 후 단계별 치료를 하는 과정에서 연부 조직 구축으로 인해 초래되었거나 또는 합병증 치료 시작 당시부터 있었던 하지 단축에 대하여 연부조직 연장 만을 위하여 외고정 기기를 한시적으로 사용한 결과를 평가하고 그 유용성을 알아 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악성 골 종양으로 종양대치물을 이용하여 사지구제술을 받은 후 발생한 합병증으로 연부 조직 구축 및 하지 단축이 발생되어, 연부 조직 연장을 위해 외고정 기기(Dyna-extor$^{(R)}$)를 사용하였던 5명의 환자 6예를 대상으로 하였다. 외고정 기기는 골격 결손부위의 근위와 원위 정상 뼈 부분에 금속핀을 삽입 후 설치 하였다. 외부 고정기 연장은 술 후 약 3일부터 하였으며, 신경학적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범위에서 하루에 2~3 mm 이상씩 시행하였다. 결과: 치료 부위는 원위 대퇴골이 3예, 근위 경골이 2예였다. 최초 사지 구제술시의 평균연령은 13.4세(9~19세)였으며, 외부 고정기를 설치할 때의 평균연령은 22.2세(15~29세)로 최초 사지구제술 후 합병증으로 하지 단축이 발생되어 외부 고정기를 설치할 때까지의 기간은 평균 8.8년(3~14년)이었다. 4명의 환자 5예에서 평균 착용 기간은 37일(25~50일)에 평균 5.8 cm을 연장 하였으며, 1명의 환자는 150일 동안 착용하여 7.2 cm을 연장하였다. 외부 고정기 제거 3명의 환자에서 종양 대치물을 재삽입 하였고, 2예의 환자는 슬관절 유합술을 시행하였다. 이후 평균 추시 기간은 22개월이었으며 감염은 재발하지 않았다. 결론: 종양 대치물을 이용한 사지 구제술 후의 합병증으로 또는 합병증의 치료 과정에서 초래되는 연부 조직 구축과 하지 단축에 대하여 외고정 기기를 한시적으로 사용하여 효과적으로 하지 길이를 연장할 수 있었으며, 추후 종양 대치물 재 삽입이나 관절 고정술의 수술을 용이하게 해줄 수 있는 유용한 방법이라고 사료된다.

기타언어초록

Purpose: We evaluated the effectiveness of temporary using the extendible external fixator (EF) for lengthening of soft tissue that contracture caused by tumor prosthesis removal in the treatment of complications after limb salvage surgery like deep infection and loosening. Materials and Methods: Five patients six cases were included who underwent extendible EF (Dyna-extor(r)). EF was applied after insertion of half pin to the proximal and distal bone of defect area. EF lengthening started at third day of post-operation, above 2-3 mm per day in the range of no neurological sign. Results: The treatment area was three in femur and two in tibia. Mean age when the time of EF apply was 22.2 years old (range 15-29), but its primary limb salvage operation had done in 13.4 years old (range 9-19), therefore mean times of interval between initial tumor prosthesis reconstruction and temporary EF apply was 8.8 years (range 3-14). One patient had EF for 150 days with 7.2 cm lengthening. Others 5 cases of 4 patients had EF for mean 37 days (range 25-50) and mean soft tissue lengthening was 5.8 cm. Three patients underwent re-insertion of tumor prosthesis and two patients underwent knee fusion as final operation and showed no evidence of infection through mean 22 months follow up period. Conclusion: Temporary using of extendible EF is an effective method for correction of leg shortening which occurred by soft tissue contracture in the complications of limb salvage operation or their treatment process, and it could be provide easily application of tumor prosthesis and knee fusion as final ope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