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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소세포폐암 환자에시 Ki-67 단백질 발현증가의 임상적 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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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소세포폐암 환자에시 Ki-67 단백질 발현증가의 임상적 의의
저자명
이건,임창영,김광일,이헌재,Lee. Gun,Lim. Chang-Young,Kim. Kwang-Il,Lee. Hyeon-Jae
간행물명
大韓胸部外科學會誌
권/호정보
2006년|39권 5호|pp.376-381 (6 pages)
발행정보
대한흉부외과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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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배경: Ki-67 단백질은 세포의 증식활성도를 나타내는 생물표식자로, 비소세포폐암 환자에서 Ki-67 단백질의 증가는 예후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연구는 비소세포폐암으로 폐절제술을 실시한 환자에서 Ki-67 단백질의 발현정도를 조사하여, 단백질의 발현증가가 환자의 임상적 병리적 양상과 술 후 재발과 생존기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시행되었다. 대상 및 방법: 근치적 폐절제술을 실시한 38명의 비소세포폐암 조직에서 단클론항체 Ki-67로 면역조직화학염색을 실시하여 Ki-67 Labeling Index (LI)를 구하였다. 환자를 Ki-67 증가군$(LI{ge}20%)$과 Ki-67 비증가군(LI<20%)으로 분류하여, 두 군의 술 전 임상적 병리적 특성, 술 후 생존기간 및 무병생존기간을 비교하였다. 결과: Ki-67 LI는 불균질한 분포를 보였고 평균 LI는 $20.0{pm}20.1%$였다. Ki-67 증가군과 비증가군 간에나이, 성별, 흡연, TNM 병기, 혈관침윤은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그러나 증가군은 비증가군에 비해 편평상피암이 많고, 분화도가 나쁘며, 임파침윤이 많았다$(p{le}0.05)$. 증가군은 중앙 생존기간(47.2 vs. 96.5개월)과 중앙 무병생존기간(18.2 vs. 72.3개월)이 비증가군보다 짧았으나 통계적 유의성은 없었다(각각 p=0.312, p=0.327). 결론: 이상의 연구를 통해 비소세로폐암 환자에서의 Ki-67 단백질 발현증가는 수술 후 환자의 예후에 나쁜 인자로 작용하여 생존기간과 무병생존기간이 짧아지는 경향을 보였으나 통계적 유의성이 부족하여 향후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할 것이다.

기타언어초록

Background: The Ki-67 protein is a biomarker associated with cell proliferation and a valuable negative prognostic factor in non-small cell lung cancer. We investigated the Ki-67 protein expression in resected non-small cell lung cancer to evaluate the impact on clinicopathological characteristics and postoperative prognosis. Material and Method: Using monoclonal antibody Ki-67, we immunohistochemically examined 38 surgically resected non-small ceil lung cancers to determine Ki-67 Labeling Index (LI). We analysed the differences of clinicopathological characteristics and postoperative recurrence and survival between High Ki-67 Group $(LI{ge}20%)$ and Low Ki-67 Group (LI<20%). Result: The Ki-67 LIs were heterogenous and a mean values was $20.0{pm}20.05%$.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age, sex, smoking, TNM stage, and vascular invasion between High Ki-67 Group and Low Ki-67 Group. A High Ki-67 Group was significantly associated with squamous cell type, poor differentiation, and lymphatic invasion $(p{le}0.05)$. High Ki-67 Group showed a trend of lower survival (median 47.2 vs. 90.5 months, p=0.312) and lower disease-free survival (median 18.2 vs. 72.3 months, p=0.327) than Low Ki-67 Group. Conclusion: These results indicate that increased Ki-67 protein expression may be a negative prognostic factor and showed a trend of shortened survival and disease-free survival. To evaluate the pivotal role of Ki-67 protein expression, a long-term follow-up and further study are requi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