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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래 리큐르 제조를 위한 침출조건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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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다래 리큐르 제조를 위한 침출조건 설정
  • Establishment of Optimum Extraction Condition for the Manufacture of Kiwi Liqueur
저자명
최인욱,백창호,우승미,이오석,윤경영,정용진,Choi. In-Wook,Baek. Chang-Ho,Woo. Seung-Mi,Lee. Oh-Seuk,Yoon. Kyung-Young,Jeong. Yong-Jin
간행물명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
권/호정보
2006년|13권 3호|pp.369-374 (6 pages)
발행정보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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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참다래 리큐르 제조를 위한 최적 침출 조건을 설정하기 위하여 참다래를 절편하지 않은 완숙과와 절편구간으로 나누어 45% 주정으로 침출하여 품질을 조사하였다. 그 결과, 절편하지 않은 완숙과는 8주, 절편구간은 4주간 침출시킨 구간에서 가장 좋은 결과를 나타내었다. 침출과정에서 당도, pH 및 총산도의 변화는 거의 없었고, methanol과 acetaldehyde의 함량은 절편하여 8주간 숙성시킨 구간에서 24.92 ppm으로 미량 검출되었다. 관능검사를 실시한 결과 절편하여 8주간 침출시킨 구간이 전반적인 기호도에서 가장 높게 평가되었다. 최적조건에서 대량 침출한 참다래 리큐르의 품질특성을 조사한 결과, 총페놀성 화합물의 함량은 48.90 mg%, 비타민 C 함량은 16.7 mg%로 나타났으며, 유기산은 malic acid가 1.77%로 가장 많이 침출되었다. 침출주의 유리당은 fructose, glucose 및 maltose가 각각 1.18, 1.12 및 0.08% 함유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침출주의 관능적 품질의 향상을 위해서 stevioside, citric acid, 소금을 각각 0.035, 0.0085, 0.005%(w/v)를 침출주에 첨가한 구간이 가장 좋은 관능적 평가를 받았다.

기타언어초록

Optimum extraction conditions were investigated for the manufacture of Kiwi liqueur. Eight-weeks of storage was found to be the optimal extraction time for unsliced fruit, but 4 week of storage was found to be optimal extinction time when the fruit was sliced into 4 pieces. There were no changes in the brix, pH and total acidity during extraction. However 24.92 ppm of methanol and acetaldehyde was detected after extracting the liqueur after 8 week extraction time when the fruit was sliced into 4 pieces. The sensory evaluation showed the highest over all acceptability. The Kiwi liqueur was contained 48.90 mg% of total phenolic compounds, 16.7 mg% of vitamin C, 1.77% of malic acid, 1.18% of fructose, 1.12% of glucose and 0.08% of maltose at the optimum extraction conditions. The sensory quality of the Kiwi liqueur was estimated to be best when 0.035% of stevioside, 0.0085% of citric acid and 0.005% of salts were added to the Kiwi liqueu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