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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열대와 온대 기후 하에서 벼 생육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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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열대와 온대 기후 하에서 벼 생육 비교
저자명
박홍규,이경보,최원영,최민규,김상수,김정곤,Park. H.K.,Lee. K.B.,Choil. W.Y.,Choil. M.G.,Kim. S.S.,Kim. C.K.
간행물명
한국농림기상학회지
권/호정보
2006년|8권 2호|pp.45-53 (9 pages)
발행정보
한국농림기상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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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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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기후변화에 따른 작물의 건물생산과정을 조사 분석함으로써 기후환경 변화에 대응한 작물의 생산효율을 극대화하고자 아열대지대인 중국 후난성 기양과 온대 지대인 한국 익산에서 생태형이 다른 중국, 한국 품종을 공시하여 벼 생장특성과 수량 및 수량구성요소를 비교 분석하였다. 아열대지대에서 조도 재배시 기상생산력에 따른 출수기별 쌀 수량을 보면 출수가 늦어질수록 수량이 많아지는 경향으로 6월 중에 출수할 경우 기상생산력에 의한 쌀 수량은 440kg/10a였으며, 7월 중에 출수할 경우 460 kg/10a내외의 수량성을 나타냈다. 온대지대인 익산지역의 기상생산력은 8월 하순에 출수시 쌀 수량이 520kg/10a로 가장 높았으며 이보다 출수가 빠르거나 늦어질 경우 쌀 수량이 감소하는 경향이었다. 중국 호남성 조도(早稻)재배와 비교해 보면 한국에서 기후생산력에 의한 쌀 수량은 60 kg/10a이 높았다. 온대지대와 아열대지대 기후 조건에 따른 이앙 후부터 출수기까지 소요일수는 온대에 비해 아열대에서 한국품종이 22일, 중국품종이 17일 단축되었고, 중국품종을 아열대 기후조건인 기양에 재배 할 경우 이앙 후 70일만에 출수가 되었으나 온대기후인 익산에 재배할 경우 영양생장 기간이 길어져 87일이 소요되었다. 기후대별 $m^2$당 수수를 보면 한국, 중국품종 모두 온대기후에서 수수가 증가하는 경향이었고, 등숙비율은 한국 중국품종모두 온대에서 높았으며 쌀수량은 공시품종 모두 온대에서 높았는데 한국품종은 온대에서 488 kg/10a으로 아열대에 비해 21%가 높았으며, 중국 품종은 539 kg/10a으로 온대에서 24%가 증수되었다.

기타언어초록

The objectives of this study are to determine the primary yield components responsible for yield differences in a subtropical environment of the Hunan province China and in a temperature environment of Honam province Korea. Field experiments were conducted in a subtropical environment in Hunan province China during 2002 and in a temperate environment in Honam province Korea during 2003. Seven rice cultivars were grown under optimum crop management in each experiment field. Yield, yield components and plant dry matter were determined at maturation. The highest yield (567 kg/10a) was produced at Honam province by Jinyou 207, a Chinese cultivar, The maximum yield at Hunan province was 453 kg/10a by Sanyou 63. On the average across cultivars, Honam produced 23% greater yields than Hunan. Sink size (spikelets per $m^2$) was responsible far these yield differences. Panicle number per $m^2$ was much greater at Hon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