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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ing 조건이 양파 종자의 발아율 향상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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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iming 조건이 양파 종자의 발아율 향상에 미치는 영향
저자명
조상균,서홍렬,오영진,심강보,최경구,이성춘,Cho. Sang-Kyun,Seo. Hong-Yul,Oh. Young-Jin,Shim. Kang-Bo,Choi. Kyeong-Gu,Lee. Sheong-Chun
간행물명
Korean journal of crop science
권/호정보
2006년|51권 3호|pp.191-198 (8 pages)
발행정보
한국작물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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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양파 종자의 초기발아 촉진을 위한 priming 처리시 그 적정 조건을 구명하기 위하여 priming 처리 약제의 종류와 농도, priming 처리 기간과 온도, priming 처리후 온도조건에 따른 발아율에 대한 실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양파종자의 초기 발아 촉진 및 발아율 향상을 위한 priming 처리결과 최종 발아율 향상 및 발아 소요일수 단축에 효과적 이었으며, priming 처리에 가장 효과적인 약제는 150 mM 농도의 KCl이였으며, priming 처리기간 및 온도는 $10^{circ}C$에서 6 일간 처리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었는데 발아율은 96%로 일반종자의 82% 에 비해 14%가 높았다. 2. Priming 처리한 종자는 발아온도 $20^{circ}C$ 이상보다는 $10^{circ}C$ 및 $15^{circ}C$의 저온에서 발아율 향상 및 발아 소요일수 단축 효과가 커서 적온보다는 저온에서 priming 처리 효과가 극대화 될 것으로 판단된다. Priming 처리한 후 종자 건조 조건은 $20^{circ}C$에서 5 시간 건조시키는 것이 가장 좋았다.

기타언어초록

Priming of seeds in 150 mM KCI at $10^{circ}C$ for 6 days was most effective in increasing germination rate and shortening germination time. Germination rate of primed seeds was increased to 96% which is about 14% higher than that of non-primed seeds. Germination temperature for better priming effects from primed onion seeds was 10 to $15^{circ}C$ which is relatively lower than that of normal germination temperature of $20^{circ}C$. Drying primed seeds at $20^{circ}C$ for 5 hours resulted in best priming effec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