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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도심 하천의 귀화식물 현황과 환경지수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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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 도심 하천의 귀화식물 현황과 환경지수 분석
  • Analysis of the Environmental Index and Situation Naturalized Plants in the Stream of Downtown Jeonju
저자명
오현경,변무섭,Oh. Hyun-Kyung,Beon. Mu-Sup
간행물명
환경생물
권/호정보
2006년|24권 3호|pp.248-257 (10 pages)
발행정보
한국환경생물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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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본 연구는 전주 도심 하천주변의 귀화식물 분포와 현황, 각 귀화식물의 이입시기, 생활형, 원산지 분석 및 도시화지수 등을 조사하여 차후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과 방안을 모색하고자 실시하였다. 본 조사지는 전주 도심에 흐르는 하천으로서 인위적인 훼손과 개발로 인해 자연형 하천이기 보다는 인위적 하천으로 양측제방, 둔치, 유로내부까지 콘크리트화로 기존의 수변식물들이 점차적으로 사라지고 대상식생이라 할 수 있는 귀화식물들이 하천변에 이입되어 세력을 확장하고 있는 실정이다. 전주 도심 하천에서 확인된 총 귀화식물은 109종류로 박 등(2002)이 제시한 271종류(taxa)중 40.2%, 3개 하천 모두에서 공통적으로 확인된 귀화식물은 52종류로 19.2%가 확인되었다. 또한, 도시화지수를 분석한 결과, 전주천에서 확인된 귀화식물은 75종류(27.7%), 삼천천은 86종류(31.7%), 소양천은 80종류(29.5%)가 분석되었다. 이와 같이 전주 도심 하천에는 많은 귀화식물 종수와 개체수가 확인되었으며, 특히, 생태계교란야생식물인 물참새피, 도깨비가지, 돼지풀의 개체수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물참새피는 물 흐름을 막아 습지를 육화시키고 정수식물이나 수중식물을 피압 도태시키며, 도깨비가지는 제방이나 둔치부분에 이입되어 자생식물 생장에 막대한 영향을 주고 있다. 또한, 돼지풀은 자생식물 피압 뿐만 아니라 꽃가루 알레르기를 일으켜 사회적 피해를 주고 있기 때문에 차후 합리적인 모니터링으로 지속적인 관심과 대책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되며, 인근주민과의 정보 교환이나 상호 협조, 주민 참여 등의 방안이 모색되어야 할 것이다.

기타언어초록

Total naturalized plant species in the streams of Jeonju were listed as 109 taxa; 24 families, 75 genera, 106 species, 3 varieties. Dividing by stream, Jeonju stream has 75 taxa; 20 families, 55 genera, 73 species, 2 varieties. Samcheon stream has 86 taxa; 19 families, 64 genera, 84 species, 2 varieties. Soyang stream has 80 taxa; 21 families, 60 genera, 77 species, 3 varieties. Urbanization Index (UI) of total streams (109 taxa) was 40.2%. UI was 27.7% in Jeonju stream (75 taxa), 31.7% in Samcheon stream (86 taxa), 29.5% in Soyang stream (80 taxa). Dividing by degree of naturalization classification, 25 taxa (9.2%) were found in class 5, 17 taxa (6.2%) in class 4, 32 taxa (11.8%) in class 3, 27 taxa (9.9%) in class 2 and 8 taxa (2.9%) in class 1. Dividing by introduction period, 48 taxa (44%) aye in period I, 19 taxa (17%) in period II, 42 taxa (39%) in period III. Dividing by growth type, 48 taxa (44%) are annuals, 25 taxa (23%) are biennials, 33 taxa (30%) are perennials. Dividing by the place of origin, 39 taxa (35%) are from Euyope, 33 taxa (30%) from North America, 11 taxa (10%) from Tropic America, 9 taxa (8%) from Europe Asia,5 taxa (5%) from South America, 5 taxa (5%) from Chi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