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듯 같은 길, 간호사와 작가
- ㆍ 저자명
- 김덕경,Kim. Deok-Gyeong
- ㆍ 간행물명
- 대한간호
- ㆍ 권/호정보
- 2006년|45권 6호|pp.28-29 (2 pages)
- ㆍ 발행정보
- 대한간호협회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 ㆍ 주제분야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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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되고 싶었던 어린 시절의 꿈을 자극한 것은 간호사로 일하며 겪었던 다양한 인간군상과 삶의 희로애락이었다. 서른 무렵 병원 업무와 드라마 작법 공부를 병행하기 시작했고, 신경외과의사 집안을 소재로 한 드라마 <작별>의 보조 작가가 되면서 병원을 그만두고 본격적인 작가 생활에 들어섰다. 드라마 작가로 활동을 하면서도 평소 관심 분야인 추리소설 작법을 배웠고, 추리소설작가로 거듭났다. 전혀 다른 방향으로 인생행로를 바꿔 가는 듯 보이지만, 김차애 씨는 사람을 따뜻하게 어루만지는 공통분모를 찾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