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종 모바일게임 해외서 날개 달다
- ㆍ 저자명
- 임일곤,Im. Il-Gon
- ㆍ 간행물명
- 정보화사회
- ㆍ 권/호정보
- 2006년|179권 4호|pp.40-43 (4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정보통신집흥협회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 ㆍ 주제분야
-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국내 모바일게임의 해외 진출이 거세다. 이미 게임빌과 컴투스 등이 해외 시장에서 진가를 발휘, 현지에서 각종 상을 휩쓸며, 토종 모바일게임의 명성을 쌓은 바 있다. 특히 한국의 모바일게임이 최고라는 인식이 해외에 널리 확산되면서, 후발주자들의 해외 진출도 독려하고 있다. 협회차원의 노력도 가속화되고 있다. 그 동안 이름 뿐이었던 모바일게임협회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신임 회장을 선출하는 등 내부 결속을 강화하고 나서, 올 한해 해외 진출 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지난 2월 17일 한국모바일게임산업협회(KMGA)는 박지영 컴투스 사장을 제 6대 회장으로 선임, 올해 매출 100억 돌파라는 다부진 목표를 세운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