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회원 [로그인]
소속기관에서 받은 아이디,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개인회원 [로그인]

비회원 구매시 입력하신 핸드폰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본인 인증 후 구매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서지반출
Determination of Safe Needling Depth via X-ray at $TE_{17}$(Yifeng) and $ST_7$(Xiaguan)
[STEP1]서지반출 형식 선택
파일형식
@
서지도구
SNS
기타
[STEP2]서지반출 정보 선택
  • 제목
  • URL
돌아가기
확인
취소
  • Determination of Safe Needling Depth via X-ray at $TE_{17}$(Yifeng) and $ST_7$(Xiaguan)
저자명
변혁,강민주,정찬영,박인식,조현석,김경호,이승덕,김갑성,Byun. Hyuk,Kang. Min-Joo,Jung. Chan-Yung,Park. In-Shik,Jo. Hyeon-Seog,Kim. Gyeong-Ho,Lee. Seung-D
간행물명
大韓鍼灸學會誌= The journal of Korean Acupuncture & Moxibustion Society
권/호정보
2007년|24권 6호|pp.69-73 (5 pages)
발행정보
대한침구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서지반출

기타언어초록

목적 : X-ray를 통해 안면마비에 다용되는 예풍과 안면통에 다용되는 하관에서의 안전한 자침 깊이에 대하여 고찰하여 보고자 하였다. 방법 : 건강한 지원자들에게 원치 않을 경우 언제든지 시험을 중지할 권리가 있다는 것을 공지한 후, 시험에 동의한 남녀 각각 2명의 피험자들을 대상으로 대학병원 침구과 전문의가 예풍과 하관을 직자(直刺)($40mm{ imes}0.35mm$ 일회용 침)하였다. 피험자의 이상 반응 유무를 살피며 안면신경 혹은 삼차신경이 지나가는 경로로 알려진 깊이까지 진침(進鎬)하였다. 유침(留鍼) 상태에서 Skull X-ray의 AP view와 Lateral view를 촬영하였다. 결과 : 피험자들은 침병이 피부에 도달 하는 동안(40mm 직자) 자침 혈위에서 중창감(重脹感)을 자각하였으며, 추후 어떠한 이상 반응도 보이지 않았다. 결론 : 안면마비와 안면통의 효율적인 치료를 위하여 안면신경과 삼차신경에 근접할 수 있는 혈위인 예풍과 하관에서의 40mm 직자는 신경염이나 뇌 손상과 같은 이상 반응을 유발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