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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늑막 삼출증에서의 비디오 흉강경하 탈크 분무의 효과 및 장점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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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성 늑막 삼출증에서의 비디오 흉강경하 탈크 분무의 효과 및 장점 분석
저자명
송인학,장원호,최창우,손진성,김동현,백강석,염욱,김현조,Song. In-Hag,Chang. Won-Ho,Choi. Chang-Woo,Son. Jin-Sung,Kim. Dong-Hyun,Baek. Kang-Seok,Youm. Woo
간행물명
大韓胸部外科學會誌
권/호정보
2007년|40권 7호|pp.492-498 (7 pages)
발행정보
대한흉부외과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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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배경: 악성 늑막 삼출증은 암환자에서 흔히 나타나며 보존적 치료가 일반적인 치료 방법이다. Talc는 화학적 늑막유착술에 이용되는 가장 효과적인 경화제이지만, 투여경로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본 논문은 비디오 흉강경을 이용한 talc 분무(A군)를 흉관을 통한 전통적인 talc 현탁액 투여(B군)와 비교함으로써 비디오 흉강경을 통한 talc 분무의 장점과 효과를 분석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04년 12월부터 2006년 5월까지 악성 늑막 삼출증으로 화학적 늑막 유착술을 시행받은 20명을 대상으로 후향적으로 조사하였으며, 이 중 10명이 전신 마취하에 비디오 흉강경을 통한 talc 분무(A군)를 그리고 10명은 전통적인 talc 현탁액(B군)을 이용한 늑막유착술을 시행 받았다. 결과: 흉관의 평균 거치기간은 $7.0{pm}4.0$일(A군)과 $6.7{pm}3.6$(B군)이었고, 평균 재원 기간은 $24.3{pm}9.4$일(A군)과 $30.7{pm}21.5$일(B군)로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증상도 두 군에서 모두 완화되었고 합병증도 없었다. 그러나 폐의 재팽창은 흉강경을 이용한 군에서 유의하게(p-value=0.011) 우수하였고, 외래 추적 관찰에서 호흡곤란도 흉강경을 이용한 군에서 더 많이 완화되었다(p-value=0.014). 결론: 비디오 흉강경을 통한 talc 분무는 병변을 직접 관찰하면서 흉수를 제거할 수 있고 필요한 경우 동시에 늑막 박피술을 시행할 수 있어 폐의 재팽창이 더 우수하며 이로 인해 호흡곤란도 더 많이 완화되며 늑막의 조직검사를 통한 진단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악성 흉수가 있는 환자에서 추천할 수 있는 방법이다.

기타언어초록

Background: Malignant pleural effusion is a common condition in neoplastic patients and palliative therapy is the usual treatment. Talc has been generally accepted to be the most effective sclerosant for chemical pleurodesis, but the optimal route of administration remains controversy. We compared the results of video-assisted thoracoscopic talc poudrage (VTP) with administering a bedside talc slurry through a chest tube (BTS) for the treatment of malignant pleural effusion. Material and Method: From December 2004 to May 2006, 20 patients with malignant pleural effusion underwent chemical pleurodesis via VTP (group A, n=10), and BTS (group B, n=10). Result: The durations of chest tube placement after the procedure were $7.0{pm}4.0$ days (group A) and $6.7{pm}3.6$ days (group B). The hospital stays were $24.3{pm}9.4$ days (group A) and $30.7{pm}21.5$ days (group B), respectively. The symptoms of dyspnea were much more improved in group A (p-value=0.014) after discharge (mean f/u group $A=8.5{pm}2.2$ months, group B $8.0{pm}7.4$ months). The collapsed portions of lung were better expanded in group A than in group B (p-value=0.011). Conclusion: We recommend VTP for the selected patients with malignant pleural effusion because of the advantages of dissecting the fibrous peel to relieve the atelectasis and dyspnea, and excising the pleura for diagnosis with direct viewing of the le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