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회원 [로그인]
소속기관에서 받은 아이디,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개인회원 [로그인]

비회원 구매시 입력하신 핸드폰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본인 인증 후 구매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서지반출
진행 위암에서의 위 전절제술에 동반된 원위부 췌-비장 절제
[STEP1]서지반출 형식 선택
파일형식
@
서지도구
SNS
기타
[STEP2]서지반출 정보 선택
  • 제목
  • URL
돌아가기
확인
취소
  • 진행 위암에서의 위 전절제술에 동반된 원위부 췌-비장 절제
저자명
이성호,김욱,송교영,김진조,진형민,박조현,전해명,박승만,안창준,이준현,Lee. Sung-Ho,Kim. Wook,Song. Kyo-Young,Kim. Jin-Jo,Chin. Hyung-Min,Park. Jo-Hyun,Jeon. Ha
간행물명
대한위암학회지
권/호정보
2007년|7권 2호|pp.74-81 (8 pages)
발행정보
대한위암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서지반출

기타언어초록

목적: 위암이 국소적으로 진행하여 췌장과 비장으로 직접 침윤이 발생되었을 췌-비장 절제를 시행하는 것에는 반대 의견이 없지만, 췌-비장의 보존이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비장혈관이나 비문부 림프절의 완전 절제를 위해서 췌-비장 절제가 시행되는 것은 논란의 여지가 많다 저자들은 위 중-상부의 진행암으로 위 전절제술과 함께 원위부 췌-비장 절제가 시행되었던 환자들의 수술 결과 분석을 통하여 불필요한 합병절제를 피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1990년부터 2001년까지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외과학교실에서 위 전절제술과 동반되어 원위부 췌-비장 절제가 시행된 118명의 환자 중, 병리 조직학적으로 암의 췌장 침윤이 없었던 90예(I군)와 침윤이 확인된 28예(II군)의 임상병리학적 특성, 이환율과 사망률 및 생존율 등을 후향적으로 분석하였다. 결과: 전체 118예 중 췌장 침윤이 확인된 pT4는 28예(23.7%)였고, 침윤이 없었던 pT3과 pT2가 각각 65예(55.1%) 와 20예(16.9%)였으며, pT1도 5예(4.3%)였다. 병기는 28예의 pT4 중에서 림프절 전이가 있어 IV기인 경우가 25예(89.3%)였고, 림프절 전이가 없는 IIIa기는 3예(10.7%)에 불과하였다. 또한 I군은 la (pT1N0)기 4예, Ib (pT2N0)기 7예였고, II기는 pT2N1 8예, pT3N0 12예, pT1N2 1예였으며, III기는 IIIa 15예, IIIb 17예, IV기는 26예였다. 두 군의 임상병리학적 특성 중 병기, 절제연 및 근치도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였고, 생존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들의 단변량 분석에서는 병기, 위벽 침윤, 췌장 침윤, 림프절전이, 비장혈관과 비문부 림프절 전이, 전이 림프절 비율, 근치도, 간 및 복막 전이 등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며, 이 중 병기와 전이 림프절 비율 및 근치도가 예후에 영향을 미치는 독립적 예후인자로 나타났다. 5년 생존율은 I군이 36.2%, II군이 13.9%였고, 술 후 합병증으로 췌장 루 6예(5.1%), 복강 내 농양 5예(4.2%), 출혈 5예(4.2%)로 수술로 인한 전체 이환율은 22.1%였으며, 사망률은 6.8% (8예)였다. 결론: 진행성 상부 위암으로 위 전 절제술을 시행할 때 원위부 췌-비장 절제는 이환율이 비교적 높은 술식이기 때문에 간이나 복막전이가 없는 상태에서 위암의 병기가 높고, 절제연이 불충분하며, 근치적 절제가 불가능하다고 판단될 때에만 선택적으로 시행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기타언어초록

Purpose: Routine pancreatico-splenectomy with total gastrectomy should no longer be considered as the standard surgical procedure for gastric cancer because of the lack of proven surgical benefit for survival. The aim of this study is to evaluate the clinicopathologic factors and the survival of patients with locally advanced gastric cancer and they had undergone combined pancreatico-splenectomy with a curative intent. Material and Methods: We retrospectively reviewed a total of 118 patients who had undergone total gastrectomy with distal pancreatico-splenectomy from 1990 to 2001. The patients were divided into 2 groups: 90 patients who were free from cancer invasion (group I), and 28 patients with histologically proven cancer invasion into the pancreas (group II). The various clinicopathologic factors that were presumed to influence survival and the survival rates were analyzed. Results: The rate of pathological pancreatic invasion was 23.7%. The tumor stage, depth of invasion, pancreas invasion, lymph node metastasis, lymph node ratio, curability and the hepatic and peritoneal metastasis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ce on univariate analysis. Among these factors, the tumor stage, lymph node ratio and curability were found to be independent prognostic factor on multivariate analysis. The 5-years survival rates were 36.2% for group I and 13.9% for group II. The morbidity rate was 22.1%, and this included pancreatic fistula (5.1%), intra-abdominal abscess (4.2%) and bleeding (4.2%). The overall mortality rate was 0.8%. Conclusion: Combined distal pancreatico-splenectomy with total gastrectomy with a curative intent was selectively indicated for those patients with visible tumor invasion to the pancreas, a difficult complete lymph node dissection around the distal pancreas and spleen, and no evidence of liver metastasis or peritoneal dissemin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