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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의 거대세포종양의 재발과 면역조직화학적 표지자(MCM3, Ki-67 그리고 HH3)의 발현율과의 연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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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의 거대세포종양의 재발과 면역조직화학적 표지자(MCM3, Ki-67 그리고 HH3)의 발현율과의 연관성
저자명
하종경,정훈,김용주,이관희,최경업,Ha. Jong-Kyoung,Jeong. Hoon,Kim. Yong-Ju,Lee. Kwan-Hee,Choi. Kyoung-Eob
간행물명
대한골관절종양학회지
권/호정보
2007년|13권 2호|pp.67-74 (8 pages)
발행정보
대한골관절종양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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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목적: 골의 거대세포종양의 재발과 면역조직화학적 표지자와의 연관성을 연구하였다. 대상 및 방법: 골에서 유발된 거대세포종양 10례를 대상으로 하였다. 6명은 남자, 4명은 여자였다. 모든 환자는 수술 전 생검을 통해 확진 후 수술을 시행하였다. 방사선학적 분류는 Enneking grading system에 의하여 이루어졌다. 면역조직화학적 연구를 위해 MCM3, Ki-67 그리고 HH3 표지자가 사용되었다. 면역조직화학적 검사는 Microarray block을 사용하여 시행하였다. 결과: 10례 중 3례(30%)에서 같은 위치에서 재발되었다. 재발된 3례 중 2례는 방사선학적 단계 상 단계 2였고, 1례는 단계 1이었다. 면역조직화학적 표지자의 발현율이 방사선학적 단계 1보다 2, 3에서 증가되었다. 하지만 결과의 일관성이 없어 세포 증식율과 방사선학적 단계의 연관성은 판별하기 어렵다. 평균 MCM3 표지자의 발현율은 재발하지 않은 종양에서 11.2%, 재발한 종양에서 7.2%였다. Ki-67은 12%, 8.9% 였고, HH3는 66.9%, 75.4%였다. MCM3 와 Ki-67 표지자는 재발한 종양에서 오히려 감소된 결과를 보여 재발율과는 연관이 없을 것으로 생각된다. HH3표지자는 재발한 종양에서 증가된 소견을 보여 거대세포종양의 재발과 연관이 있음을 보여주었다. 결론: 본 연구는 면역조직화학적 표지자 중 HH3표지자가 거대세포종양의 재발 가능성을 판정하는데 기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기타언어초록

Purpose: To evaluate association of giant cell tumors recurrence between markers of proliferation cells (MCM3, Ki-67 and HH3) Materials and Methods: Ten case of giant cell tumor of bone were reviewed. The patients were six males and four females (mean age: 33 yrs). All patients were done operation after biopsy. The radiologic grading was determined according to Enneking grading system. The immunohistochemical stains of MCM3, HH3, and Ki-67 were done with Microarray block. Results: The three cases of 10 cases (30%) were recurred at same sites. Two case of recurrence was grade II according to radiologic features. The remaining case was grade I. The expression rate of immunohistochemical markers in radiologic grade 2 and 3 were more increased than grade 1. But there was not association between radiologic grading and proliferation of tumor cells because result data was not coherence. Mean MCM3 labeling index of non-recurred case was 11.2%, recurred case was 7.2%. Ki-67 was 12% vs. 8.9%, respectively and HH3 was 66.9 % vs. 75.4%, respectively. Thus there was no association between local recurrence and immunohistochemical Ki-67, MCM3 expression rate. But HH3 marker expression rate was increased in recurred cases compared to non-recurred cases. Conclusion: Our study suggests that HH3 immunohistochemical marker can be a useful prognostic fac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