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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석섭취 샌드위치류의 황색포도상구균에 대한 위해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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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즉석섭취 샌드위치류의 황색포도상구균에 대한 위해분석
저자명
박해정,배현주,Park. Hae-Jung,Bae. Hyun-Joo
간행물명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권/호정보
2007년|36권 7호|pp.938-943 (6 pages)
발행정보
한국식품영양과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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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향후 소비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즉석섭취식품 중 샌드위치를 대상으로 제조공정의 특성상 생물학적 위해 중 높은 빈도로 검출될 것으로 예상되는 황색포도상구균에 대해서 정성적${cdot}$정량적 검출실험을 실시하였다. 분석시료는 편의점, 대형할인마트, 샌드위치 전문점, 개인운영제과점, 패스트푸드점, 급식소에서 판매되는 샌드위치를 대상으로 하였다. 분석결과 전체 174개의 시료 중 18개, 전체 10.3%에서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되었으며 검출량은 평균 1.74 log CFU/g으로 0.30 log CFU/g에서 최대 4.08 log CFU/g까지 검출되었다. 황색포도상구균의 계절에 따른 검출량은 여름철(3.24 log CFU/g)이 겨울철(1.10 log CFU/g)에 비해서 3배 정도 많아 통계적으로 유의적인 차이가 있었다(p<0.001). 영국 PHLS의 즉석섭취식품의 황색포도상구균에 대한 미생물 가이드라인을 기준으로 평가했을 때 본 실험의 전체 분석 대상 시료 중 95.4%가 허용할 수 있는 수준이었다. 또한 햄 치즈샌드위치에 대한 독소형성 확인 실험 결과 4.95 log CFU/g 이상으로 황색포도상구균이 증식되지 않으면 독소가 생성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샌드위치의 황색포도상구균에 대한 정량적 오염도 분석에 대한 본 실험 결과는 샌드위치를 포함한 즉석섭취식품의 정량적 위해평가를 위한 기초자료로써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기타언어초록

This study investigated the hazard analysis of ready-to-eat sandwiches sold in various establishments. Sandwich samples were collected from convenience stores, discount stores, sandwich chain stores, bakery shops, fast-food chain stores, and food service operations located in Daegu and Gyeongbuk. Out of 174 samples, 18 (10.3%) contained coagulase positive staphylococci with counts ranging from 0.30 to 4.08 log CFU/g. There was significant seasonal difference in Staphylococcus aureus isolation; the average count in summer (3.24 log CFU/g) was 3 times higher than that of winter (1.10 log CFU/g) (P<0.001). According to the microbiological guidelines of PHLS for ready-to-eat foods, 95.4% of the samples were acceptable. As a result of enterotoxin producing experimental data ($35^{circ}C$, pH 5.8, NaCl 0.5%), enterotoxin was not produced in a sandwich until Staphylococcus aureus increased to a level greater than 4.95 log CFU/g. This microbiological hazard analysis data could be applied to future studies on quantitative risk assessment of ready-to-eat foo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