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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및 수입 적포도주의 품질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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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산 및 수입 적포도주의 품질특성
  • Characteristics of Domestic and Imported Red Wines
저자명
장은하,정석태,박교선,윤해근,노정호,장한익,최종욱,Chang. Eun-Ha,Jeong. Seok-Tae,Park. Kyo-Sun,Yun. Hae-Keun,Roh. Jeong-Ho,Jang. Han-Ik,Choi. Jong-Uck
간행물명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
권/호정보
2008년|15권 2호|pp.203-208 (6 pages)
발행정보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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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본 연구는 국내에서 유통되고 있는 국산 포도주와 수입 포도주의 품질을 비교함으로서 국산 포도주의 품질 수준을 파악하고 문제점을 토출하여, 국산 포토주의 품질 개선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하고자 수행되었다. 본 실험에는 국내산 및 수입산 적포도주가 각각 19종이 사용되었다. 포도주의 신맛을 나타내는 산의 함량에 있어서 수입 포도주는0.5-0.6%로서 전체적으로 산의 함량이 균일한데 비하여 국산 포도주는 0.4-0.8%로 제품간의 차이가 많았으며, 당함량에 있어서도 수입산 보다 국산이 비교적 높은 경향이었다. 포도주의 적색도와 탄닌 함량에 있어서, 수입산이 비교적 높은 수치를 나타냈으나 일부 국산 포도주는 수입 포도주와 비슷한 수준의 높은 함량을 보였다. 포도주 중에 잔류하고 있는 총아황산 농토에 있어서 국산의 경우 10 mg/L 미만이 36.8%을 차지하는데 반하여 수입산은 5%로서 낮은 비율을 보였다. 휘발산 함량에 있어서 국산 포도주가 수입포도주에 비해 비교적 높은 함량을 보여, 국산 포도주의 제조나 숙성시 초산 생성균의 오염이 의심되며, 이는 국산포도주에 있어서 아황산 함량이 낮은 것과 상관이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

기타언어초록

This study was conducted to evaluate quality of domestic wines, with a long-tenn goal of improving their quality. We compared the characteristics of 19 domestic and imported red wines. The titratable acidity of imported wines ranged from 0.5-0.6% and that of domestic wines ranged from 0.4-0.8%. The sugar content of domestic wines ranged from 4-10% whereas all imported wines had a sugar content below 1.0%. Red color value and tannin contents were generally high in imported wines and some domestic wines had similar tannin levels. For ratio of total sulfite contents below 10 mg/L, domestic wines were higher with 36.8% than imported wines with 5%. Volatile acid contents were higher in domestic wines than in imported wines, which may be due to contamination of domestic wines by acetic acid bacter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