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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환원수 음용이 마우스의 혈액과 장기조직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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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해환원수 음용이 마우스의 혈액과 장기조직에 미치는 영향
저자명
정한석,김동희,윤양숙,등영건,장병수,이규재,Jung. Han-Suk,Kim. Dong-Heui,Yoon. Yang-Suk,Teng. Yung-Chien,Chang. Byung-Soo,Lee. Kyu-Jae
간행물명
한국현미경학회지
권/호정보
2008년|38권 4호|pp.321-328 (8 pages)
발행정보
한국현미경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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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본 연구는 전해환원수 음용에 대한 안전성을 조사하기 위하여 실험동물을 이용하여 사망률 확인, 체중 비교, 혈액의 생화학적 변화, 염증, 면역세포의 비교, 내부 장기의 형태적 변화, 장기의 무게 변화 및 조직학적 검사를 통하여 전해환원수가 생체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전해환원수를 급이한 실험군에서 사망, 행동 및 외형 이상 유무 관찰 결과 아무런 증상이 나타나지 않았으며, 체중은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실험군에서 혈액의 생화학적요소인 $K^+$, $Cl^-$, $Ca^{2+}$, GPT, GOT, CRE 및 ALP에서는 유의한 수준의 변화가 관찰되지 않았으나 $Na^+$와 BUN에서는 실험군이 대조군에 비해 더 감소되었다. 혈액 내 면역세포를 비교한 결과 호염기구, 호산성구 및 단핵구 등은 큰 차이가 없으며, 실험군에서 호중구는 감소하였고, 림프구는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또한 위, 소장, 심장 및 간을 조직학적으로 관찰한 결과 모든 장기에서 병리적 이상 소견은 관찰되지 않았다. 따라서 본 연구를 통하여 전해환원수는 생체에서 큰 문제를 유발시키지 않는 안전한 물임을 알 수 있었고 국내에서 전해환원수에 대한 연구가 거의 없는 실정이기 때문에 전해환원수의 안전성을 입증하기 위한 기초자료 마련 및 제공에 의의가 있다고 할 수 있다.

기타언어초록

The main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electrolyzed reduced water (ERW) on blood components and electrolytes, as well as elected tissues on mice. The mice were supplied either tap water (control group) and ERW (experimental group) for two months.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t between two groups anatomically and physiologically. In the blood electrolyte study, the experimental group had less Na and BUN compared to the control group. In the blood component study, the experimental group had less neutrophiles and the control group had more lymphocytes. In histological study, no tissue changes were noticed in various organs, including the stomach, small intestine, heart, and liver tissues. In conclusion, ERW has no noticable side affects on blood and organ tissues, and might be safe to a living bo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