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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이식된 비단가리비, Chlamys farreri의 먹이섭취와 체조성에 미치는 수온과 염분의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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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에서 이식된 비단가리비, Chlamys farreri의 먹이섭취와 체조성에 미치는 수온과 염분의 영향
  • Effects of Water Temperature and Salinity on Dietary Feeding and Body Composition of Juvenile Jicon scallop, Chlamys farreri Transplanted from China
저자명
김철원,백재민,한석중,Kim. Chul-Won,Baek. Jae-Min,Han. Seock-Jung
간행물명
환경생물
권/호정보
2008년|26권 4호|pp.323-329 (7 pages)
발행정보
한국환경생물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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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비단가리비 치패의 수온(24, 27, 30$^{circ}C$)과 염분(24, 27, 30%o)에 따른 먹이 섭취 활동(여수율과 소화율)및 체조성의 변화를 조사한 결과 수온과 염분 변화에 의하여 일간 먹이량, 여수율, 소화율 및 체성분이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온과 염분에 따른 비단가리비의 여수율과 소화율은 수온 24$^{circ}C$의 30%o실험구에서 각각 8.88 L h$^{-1}$ g$^{-1}$과 25.42$ imes$10$^7$ cells h$^{-1}$ g$^{-1}$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30$^{circ}C$의 24%o에서 여수율과 소화율이 0.15 L h$^{-1}$ g$^{-1}$와 0.73$ imes$10$^7$ cells h$^{-1}$ g$^{-1}$로 가장 낮은 값을 보였다. 비단가리비 치패의 체조성 성분은 고수은인 30$^{circ}C$ 실험구와 저염분인 24%o 실험구에서는 다른 실첨구에 비하여 조단백질이나 조지방 함량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본 실험 결과 여름철 고수온과 저염분이 바지락의 대량 폐사 원인으로 작용하며 안정적인 생산을 방해하는 요인임을 알 수 있었다.

기타언어초록

The feeding, clearance rate, ingestion rate and body composition of Jicon scallop, Chlamys farreri was investigated under combination in water temperature (24, 27, 30$^{circ}C$) with salinity (24, 27, 30 %o). The Maximum feeding, Clearance rate showed 8.88 L h$^{-1}$ g$^{-1}$ and 25.42 $ imes$ 10$^7$ cells h$^{-1}$ g$^{-1}$ under the experiment condition of 24$^{circ}C$ and 30%o. While, the minimum feeding, clearance rate and ingestion rate were 0.15 L h$^{-1}$ g$^{-1}$ and 0.73 $ imes$ 10$^7$ cells h$^{-1}$ g$^{-1}$ under the experiment condition of 30$^{circ}C$ and 24%o, respectively. It was indicated that body composition of C. farreri were affected by water temperature and sali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