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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컨테이너터미널의 증심준설에 관한 사회적 타당성 분석을 위한 탐색적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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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항 컨테이너터미널의 증심준설에 관한 사회적 타당성 분석을 위한 탐색적 연구
  • An Exploratory Study For the Social Feasibility Of the Dredging the Water-Depth of Busan Port
저자명
김철민,홍한국,Kim. Chul-Min,Hong. Han-Gook
간행물명
한국산업정보학회논문지
권/호정보
2008년|13권 5호|pp.29-43 (15 pages)
발행정보
한국산업정보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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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본 연구는 컨테이너 선박의 대형화 추세에 따라 부산항 컨테이너 터미널의 수심에 대한 증심준설에 대한 사회적 타당성을 분석하기 위해 핵심적인 항만 사용자 집단의 니즈를 설문방식에 의해 탐색적으로 연구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본 연구는 터미널운영회사, 선사, 도선사 등 3개 집단에 대해 각각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수집된 자료는 빈도분석 및 교차분석 하였다. 연구 결과 북항의 항로수심 및 접안수심은 공히 16m 수준의 증심, 신항의 항로 수심은 17m 수준의 증심이 필요한 상황이며 우선적 중심이 필요한 부두는 감만, 신선대, 신항 및 자성대로 나타났다.

기타언어초록

As the containership has been large-sized, it is important to analyze the social feasibility for the dredging the water-depth of Busan port. We tries to do an exploratory study to analyze the needs of the core port user group by using the survey methodology. We did the survey for the ocean carriers, terminal operating companies, ship pilots respectively. Collected data was analyzed by frequency and cross tabulation method. Result suggests that the Busan North Port should be dredged to the 16 meter depth and Busan New Port should be dredged to the 17 meter depth. And the priority of the depth dredging is ranked as Gamman pier, Sinsundae pier, New Port and Jasungdae pi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