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회원 [로그인]
소속기관에서 받은 아이디,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개인회원 [로그인]

비회원 구매시 입력하신 핸드폰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본인 인증 후 구매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서지반출
무안 지역, 삼보 광상의 금광화작용
[STEP1]서지반출 형식 선택
파일형식
@
서지도구
SNS
기타
[STEP2]서지반출 정보 선택
  • 제목
  • URL
돌아가기
확인
취소
  • 무안 지역, 삼보 광상의 금광화작용
  • Hydrothermal Gold Mineralization of the Sambo Deposit in the Muan Area, Korea
저자명
박상준,최선규,Pak. Sang-Joon,Choi. Seon-Gyu
간행물명
자원환경지질
권/호정보
2008년|41권 3호|pp.275-286 (12 pages)
발행정보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서지반출

기타언어초록

백악기 함평분지 서측에 위치하는 삼보광상은 유문암내에 배태되는 $N10{sim}20W$ 주향의 함금석영세맥(지자맥)과 선캠브리아기의 편마암 열극을 충진하는 NE 계열의 석영맥(풍자맥.광산맥.풍자지맥)으로 구성된다. 함금석영세맥은 주로 유문암의 미세 열극 따라 단속적인 불규칙상 세맥으로 배태되며, 에렉트럼은 미세 열극을 따라 모암내에서 산점 분포하거나, 세맥내 황철석의 용식 공간에서 정출하는 적철석과 밀접히 공생한다. 함금석영세맥의 광화유체($H_2O/-NaCl$ 계)는 $340{sim}200^{circ}C$의 균일화온도 및 <2.7 eq. wt.% NaCl의 염농도를 보인다. 반면 NE 석영맥의 유체($H_2O-NaCl/-CO_2$계)는 $400{sim}190^{circ}C$의 균일화 온도 및 <7.9 eq. wt.% NaCl의 염농도를 보인다. 이 두 유체계는 서로 다른 물리화학적 조건을 보이는 반면 공통적으로 초기 비등 이후 혼입의 유체 진화 과정을 보인다. 삼보광상은 백악기 인리형 분지와 관련된 NNW 방향의 인장성 열극 형성과 밀접한 관련을 보이며 각맥별 광화작용은 서로 다른 기원의 광화유체에 의해 진행되었다. 삼보광상에서 산출되는 석영맥, 광석광물, 광화유체에 대한 연구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삼보광상의 금광화작용은 성인적으로 백악기 지구조운동에 의한 인리형 분지 형성과 관련된 인장형 열극을 충진한 천열수 광상으로 해석된다.

기타언어초록

The Sambo gold deposit located nearby the Cretaceous Hampyeong basin is composed of gold quartz fine vein(the Jija vein) within Cretaceous rhyolite showing $N10{sim}20W$ trends as well as $N5{sim}10E$ trending quartz veins(the Pungja, Gwangsan and Pungjaji veins) in Precambrian gneiss. The gold vein typically displays the intermittent and irregular fine veins within rhyolite. Electrum is disseminated in wallrock along the fine cracks as well as coexists with hematite replacing pyrite. Ore-forming fluids from the mineralized vein($H_2O/-NaCl$ system, Th; $340{sim}200^{circ}C$, Salinity <2.7 eq. wt.% NaCl) and NE-trending veins($H_2O-NaCl/-CO_2$ system, Th; $400{sim}190^{circ}C$, salinity <7.9 eq. wt.% NaCl) are featured by dissimilar physicochemical conditions but their fluid evolution trends(boiling and mixing) are similar with each other. Gold veins of the Sambo deposit filled along NNW-trending tension crack are related to pull-apart basin evolution. Selective gold mineralization of the deposit reflect to dissimilarity between two ore-forming fluid sources. Consequently, gold veining of the Sambo deposit formed at shallow-crustal level and could be categorized into epithermal-type gold deposit related to tensional fractures filling triggered by Cretaceous geodynam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