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회원 [로그인]
소속기관에서 받은 아이디,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개인회원 [로그인]

비회원 구매시 입력하신 핸드폰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본인 인증 후 구매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서지반출
심도에 따른 불연속면의 형태 변화에 대한 고찰 -호남탄전과 수원인근 지역을 예로 하여-
[STEP1]서지반출 형식 선택
파일형식
@
서지도구
SNS
기타
[STEP2]서지반출 정보 선택
  • 제목
  • URL
돌아가기
확인
취소
  • 심도에 따른 불연속면의 형태 변화에 대한 고찰 -호남탄전과 수원인근 지역을 예로 하여-
저자명
이병주,선우춘,Lee. Byung-Joo,Choon. Sun-Woo
간행물명
지질공학
권/호정보
2008년|18권 2호|pp.159-166 (8 pages)
발행정보
대한지질공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서지반출

기타언어초록

지각 천부인 취성변형의 조건 하에서도 지표에서 발달하는 절리들의 방향성 분포가 지하 심부로 가면서 지하 몇 미터에서부터 불연속면의 변화를 보이는지에 대해 의문이 생긴다. 이에 대한 의문의 해결을 위해 본 연구에서는 지표지질조사를 통해 측정한 불연속면의 자료와 BIPS 및 Televiewer에 의해 측정된 불연속면의 자료들을 두 개 지역에 대해 비교 분석하였다. 호남탄전지역은 지하 심부로 가면서 지표에서 30 m와 40 m 지점에서 불연속면의 방향성이 변하며 수원지역의 경우는 20 m에서 불연속면의 방향들이 변화하였다. 이와 같은 변화가 등방성의 암석에서 변화를 관찰함이 심도별 변화를 대비 할 수 있으나 호남탄전의 경우는 퇴적암으로 측정된 암반이 세립질의 사암과 세일이 교호하는 이방성의 암반이며 스르스트단층이 통과하고 있다. 그러나 수원지역의 경우는 대개 운모편암들로 호남탄전 지역보다는 암질의 변화가 적다. 그러나 두 지역 공히 지하 20 m와 30 m 이하에서 이미 지표와는 달리 불연속면의 분포특성이 바뀜을 시사하고 있다.

기타언어초록

We have a question about the changing possibility of orientation of discontinuities through the depth of under-ground. To know this, the data from Honam coalfield composed of shale, sandstone and coal and Suwon area which crops out mica schist, were analyzed the discontinuities measured by BIPS and Televiewer. In Honam coalfield the orientations of joints are changed at 30-40 m depth of underground and in Suwon area they are changed around 20 m depth. To compared the results from Honanam coalfield and Suwon area, there are different rock type and geologic structure. However, the attitude of the discontinuities are changing at 20-30 m depth of undergrou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