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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일부 재래시장과 대형마트에서 시판되는 반찬류의 미생물학적 위해도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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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지역 일부 재래시장과 대형마트에서 시판되는 반찬류의 미생물학적 위해도 분석
  • Microbiological Hazard Analysis of Commercial Side Dishes Purchased from Traditional Markets and Supermarkets in Daejeon
저자명
김미선,김민희,김미연,손찬욱,임성기,김미리,Kim. Mi-Sun,Kim. Min-Hee,Kim. Mi-Yeon,Son. Chan-Wok,Lim. Sung-Kee,Kim. Mee-Ree
간행물명
한국식품조리과학회지
권/호정보
2009년|25권 1호|pp.84-89 (6 pages)
발행정보
한국식품조리과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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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본 연구는 시판되는 반찬류의 오염도를 조사하기 위하여 대전지역 재래시장과 대형마트에서 시판되는 반찬 중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생채류 3제품, 볶음류 2제품, 조림류 4제품, 장아찌류 5제품, 김치류 2제품, 젓갈류 3제품으로 총 19제품을 대상으로 총균, 대장균군에 대하여 미생물학적 위해도를 분석하여, 시판 반찬류의 문제점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총균의 오염수준은 재래시장 $1.85{sim}6.21$ log CFU/g, 대형마트 $<1{sim}6.77$ log CFU/g을 나타내었다. 대장균군에서는 진미채볶음에서만 4.82 log CFU/g의 대장균군이 검출되었다. 총균에는 부패단계에 해당하는 제품은 없었으나, 대장균군에서는 진미채볶음이 기준치 이상으로 검출되었다. 결론적으로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반찬류의 위생상태는 좋지 않은 것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식품의 제조단계에서 원료의 세척 및 제조, 가공과정에서 오염되지 않도록 철저히 하고, 유통 및 최종 판매 단계까지 냉장온도 관리를 철저히 하여 미생물의 재오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면 식중독을 일으키는 미생물의 위해도를 감소시킬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기타언어초록

We evaluated the potential microbial hazard in approximately 19 kinds of side dishes purchased from traditional markets and supermarkets in the Daejeon area of Korea. The total microbial count in most of the side dishes except Kongjaban, Jwipo jorim, Anchovy bokkeum, Maneuljjong muchim, soy sauce red pepper jangachies, and Mumalraengyi purchased in traditional markets was significantly higher than in side dishes purchased in supermarkets. By contrast, Escherichia coli was detected at a level of 4.82 log CFU/g in Jinmichae purchased from traditional marke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