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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LC-ICP-MS를 이용한 톳의 비소 화학종 분석 및 위해성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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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PLC-ICP-MS를 이용한 톳의 비소 화학종 분석 및 위해성 평가
저자명
류근영,심성례,황인민,정민석,전삼녀,서혜영,박종석,김희연,엄애선,박경수,김경수,Ryu. Keun-Young,Shim. Sung-Lye,Hwang. In-Min,Jung. Min-Seok,Jun. Sam-Nyeo,Seo. Hye-Y
간행물명
한국식품과학회지
권/호정보
2009년|41권 1호|pp.1-6 (6 pages)
발행정보
한국식품과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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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본 연구는 비소 함량이 높은 해조류(10-60 mg/kg) 중 무기비소 함량이 높은 톳을 대상으로 총 비소 함량 측정 및 비소종 분리, 분석을 실시하였으며, 그 결과를 바탕으로 PTWI와 비교하여 위해성 평가를 실시하였다. 전국 10곳의 지역에서 총 30종의 시료를 구입하여 ICP-MS로 총 비소 함량을 측정한 결과 건조시료를 기준으로 평균 45.65${pm}$21.17 mg/kg(생물기준; 3.63${pm}$2.19 mg/kg)의 함량을 보여 다른 나라의 여러 연구결과와 비교해 볼 때 상대적으로 낮게 확인되었다. HPLC-ICP-MS를 이용하여 분리, 분석된 톳의 주요 비소화학종은 상대적으로 독성이 강한 무기비소로 평균함량이 As(V) 40.36 mg/kg, As(III) 0.37 mg/kg으로 전체 비소함량의 88.6%를 차지하였다. 그러나 무기비소함량이 가장 높게 확인된 시료(생물기준; 9.19 mg/kg)를 대상으로 톳의 위해성을 JECFA의 PTWI와 비교해 볼 때 6.1%로 낮은 수준이었다. 따라서 연 평균 0.1 g의 톳을 섭취하는 한국인에게서는 14.0 g/day(98.3g/week) 이상의 톳을 지속적으로 먹지 않는 이상 톳의 섭취에 따른 위해 가능성은 미비하여 안전한 수준으로 판단된다.

기타언어초록

This study investigated arsenic speciation and risk assesment in 30 samples of hijiki purchased from local market in 10 Korean cities. The mean arsenic concentration of the hijiki samples was 45.65 mg/kg (dryness; moisture content of 91.1${pm}$1.6%), and the major arsenic compound was arsenate [As(V)]. The concentrations of As(V) and As(III), as inorganic arsenic compounds, were detected to be 40.36 mg/kg and 0.37 mg/kg, respectively, and made up 88.6% (40.46 mg/kg) of the arsenic in the hijiki. Among the samples, the highest inorganic arsenic concentration was identified at 9.19 mg/kg (wet), and for an adult with a body weight of 60 kg was within an acceptable level as 0.7% (6.43 mg/60 kg/week) when compared with the provisional tolerable weekly intake (PTWI) (900 mg/60 kg/week), and would be considered safe with respect to health-hazardous effec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