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회원 [로그인]
소속기관에서 받은 아이디,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개인회원 [로그인]

비회원 구매시 입력하신 핸드폰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본인 인증 후 구매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서지반출
옥천습곡대 서남부지역에 분포하는 쥬라기 화강암류의 석영내 아문 미세균열 및 유체포유물을 이용한 고응력장
[STEP1]서지반출 형식 선택
파일형식
@
서지도구
SNS
기타
[STEP2]서지반출 정보 선택
  • 제목
  • URL
돌아가기
확인
취소
  • 옥천습곡대 서남부지역에 분포하는 쥬라기 화강암류의 석영내 아문 미세균열 및 유체포유물을 이용한 고응력장
저자명
강성승,유봉철,장보안,김정빈,Kang. Seong-Seung,Yoo. Bong-Chul,Jang. Bo-An,Kim. Cheong-Bin
간행물명
한국지구과학회지
권/호정보
2009년|30권 1호|pp.19-32 (14 pages)
발행정보
한국지구과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서지반출

기타언어초록

옥천습곡대의 서남부지역에서 분포하는 쥬라기 화강암류의 석영내에 존재하는 아문 미세균열과 유체표유물을 분석하여 이 지역에 작용한 고응력장을 해석하였다. 연구지역에서 나타나는 아문 미세균열의 방향성은 전체적으로 $N30^{circ}W$의 방향이 가장 우세하며 $N70^{circ}W$의 방향도 나타난다. 연구지역의 아문 미세균열 생성온도는 $380-550^{circ}C$ 범위를 보이며, 이들 아문 미세균열은 약 166-200Ma의 기간 동안 형성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아문 미세균열의 방향성을 통한 고응력장의 작용 방향과 유체포유물에 의한 아문 미세균열의 형성시기를 비교하여 볼 때, 연구지역 내에서 발달하는 화강암질암체는 NNW-SSE와 WNW-ESE 방향의 최대수평주응력인 고응력장이 쥬라기 초기에서 쥬라기 중기 기간 동안 작용하였을 것으로 사료된다.

기타언어초록

Paleostress was interpreted by analyzing the healed microcracks and the secondary fluid inclusions in quartz of the Jurassic granites distributed in the southwestern Ogcheon Folded Belt, South Korea. The most dominant direction of healed microcracks in the study area was oriented $N30^{circ}W$, and $N70^{circ}W$ direction was also recognized. The formation temperatures of fluid inclusions were ranged $380-550^{circ}C$ and the age of healed microcrack formations might have been approximately 166-200 Ma. Comparing the paleostress orientation obtained from the direction of healed microcracks to the formation age of healed microcracks estimated from the secondary fluid inclusions, it is considered that granitic rock body in study area was subject to a maximum horizontal principal stress along the NNW-SSE and WNW-ESE directions in the early Jurassic to middle Jurass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