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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사상공단지역의 지하수 및 토양 위해성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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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광역시 사상공단지역의 지하수 및 토양 위해성 평가
저자명
전항탁,함세영,정재열,류상민,장성,이정환,이수형,Jeon. Hang-Tak,Hamm. Se-Yeong,Cheong. Jae-Yeol,Ryu. Sang-Min,Jang. Seong,Lee. Jeong-Hwan,Lee. Soo-Hyu
간행물명
지질공학
권/호정보
2009년|19권 3호|pp.295-306 (12 pages)
발행정보
대한지질공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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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본 연구는 지하수, 토양, 대기의 노출경로에 따라서 부산광역시 사상공단의 지하수와 토양이 인체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였다. 토양과 대기의 노출경로에 따른 발암 위해는 나타나지 않았으나, 지하수에서는 TCE와 PCE의 발암 위해성이 각각의 기준 한계값인 1.0E-6과 1.0E-5에 대해서 각각 6.7E-6과 1.0E-5로 나타나 발암 위해가 있는 것으로 판단되었다. 대기에서는 비발암성 위해가 나타나지 않았다. 토양의 위해계수와 위해지수는 각각 3.4E-5와 5E-5로서 기준 한계값(1.0) 보다 낮게 나타났으나, 지하수의 위해계수와 위해지수는 각각 0.7 (위해성이 없음)과 1.4(위해성이 있음)로 나타났다. TCE의 최소성분감소비(CRF)는 2.5로서 TCE의 정화작업이 요구된다. 18개의 노출인자에 대한 민감도 분석 결과, 8개의 노출 인자(비 발암 물질에 대한 평균 수명, 발암 물질에 대한 평균 수명, 체중, 노출기간, 노출빈도, 피부노출빈도, 토양 섭취율, 물 섭취율)의 변화에 따라서 위해도가 변화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타언어초록

The risk assessment of groundwater and soil in Sasang industrial complex in Busan Metropolitan City was carried out in order to estimate risks to human health and the environment. The carcinogenic risk (CR) of receptors to soil and air was not identified. However, the CRs for TCE and PCE were 6.7E-6 and 1.0E-5, respectively. Hazard quotient (HQ) and hazard index (HI) did not appear through air exposure pathways. Yet the HQ and HI of soil were 3.4E-5 and 5E-5, respectively, and lower than the critical value (1.0). On the contrary, HQ and HI with respect to groundwater were calculated as 0.7 (not hazardous) and 1.4 (hazardous). The constituent reduction factor (CRF) for TCE in the study area was determined as 2.5, and thus remediation work is demanded. As a result of sensitivity analysis for 18 exposure factors, eight exposure factors (life time of carcinogens, age, body weight, exposure duration, exposure frequency, dermal exposure frequency, water ingestion rate, and soil ingestion rate) varied with the variation of ris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