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열조리에 따른 프로비타민 A 강화 쌀의 카로티노이드 함량
- Influence of Cooking on Carotenoid Contents in Provitamin A-Biofortified Rice
- ㆍ 저자명
- 이영택,Lee. Young-Tack
- ㆍ 간행물명
-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
- ㆍ 권/호정보
- 2010년|17권 6호|pp.897-902 (6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 ㆍ 주제분야
- 기타
국내에서 개발된 유전자변형 프로비타민 A 강화 벼로부터 얻은 쌀(현미와 백미)을 열탕 또는 증자/볶음에 의해 가열조리했을때 카로티노이드의 함량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였다. 프로비타민 A 강화 쌀은 모종 쌀과 비교하여 일반성분 함량이 유사하였으며, 현미와 백미의 총 카로티노이드 함량이 각각 122.79, $125.44{mu}g/100g$으로 분석되어 현미뿐 만 아니라 도정한 백미의 배유에도 비슷한 함량의 카로티노이드를 포함하였다. 열탕에 의해 밥 형태로 가열 조리한 프로비타민 A 강화 쌀 백미는 카로티노이드 함량이 20% 이내의 감소를 보인 반면 증자/볶음처리한 프로비타민 A 강화 쌀은 백미와 현미 모두에서 카로티노이드 함량이 원곡의 1/4 수준으로 떨어져 급격한 카로티노이드 함량의 손실을 초래하였다. 따라서 프로비타민 A 강화쌀의 조리가 공시 가열방법 및 열처리 정도는 카로티노이드의 보존을 위해 고려해야 할 중요한 요소인 것으로 판단되었다.
This study was conducted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different cooking methods on the carotenoid content in genetically modified(GM) provitamin A-biofortified rice. The proximate components (moisture, protein, lipid, and ash) of GM rice were similar to those of conventional non-GM rice. Provitamin A-biofortified rice was cooked in various ways, including boiling in water and steaming/roasting. Carotenoid composition was determined by HPLC. Total carotenoid contents of provitamin A-biofortified brown and milled rice were $122.79{mu}g/100g$ and $125.44{mu}g/100g$, respectively. Compared with raw unprocessed samples, boiling caused approximately 20% carotenoid loss. In contrast, seaming/roasting decreased carotenoid content by 78%.